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731쪽

태화당 2019. 11. 11. 09:28

雪竇親棲寶蓋東碧巖錄第三十八則種電鈔云 方輿勝覽卷七慶元府山川 雪竇山在奉化縣 宋曰慶元府 明曰寧波府 卽明州也 寶蓋又在明州 碧巖錄第三十八則 淸(鏡淸)云 適來從東來 豈不是翠嚴來 穴(風穴)云 雪竇親棲寶蓋東

설두친서보개동(雪竇親棲寶蓋東) 벽암록 제38칙 종전초에 이르되 방여승람 권7 경원부산천 설두산은 봉화현에 있다. 송에선 가로되 경원부며 명에선 가로되 영파부다. 곧 명주임. 보개도 또 명주에 있음. 벽암록 제38. (경청)이 이르되 아까 동쪽으로부터 왔다 하니 어찌 이 취암에서 오지 않았겠는가. (풍혈)이 이르되 설두는 친히 보개의 동쪽에 깃듭니다(雪竇親棲寶蓋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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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竇通唐代長沙景岑法嗣常通 住浙江雪竇山 詳見常通

설두통(雪竇通) 당대 장사경잠의 법사 상통이 절강 설두산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상통(常通)을 보라.


雪竇顯宋代雲門宗僧重顯 住明州雪竇 詳見重顯

설두현(雪竇顯) 송대 운문종승 중현이 명주 설두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중현(重顯)을 보라.


說得說 可以說 得 助詞 五燈會元一六祖彌遮迦 無心無可得 說得不名法 若了心非心 始解心心法

설득(說得) 설은 가이 설함이며 득은 조사. 오등회원1 6조 미차가. 마음도 없고 가히 얻음도 없나니/ 설득(說得)하면 이름이 법이 아니다/ 만약 마음이 마음 아닌 줄 요득한다면/ 비로소 심과 심법을 이해하리라.


齧藤之厄見井上之藤 禪林疏語考證三 因際齧藤之厄 遽驚曳杖之歌

설등지액(齧藤之厄) 정상지등을 보라. 선림소어고증3. 설등지액(齧藤之厄)을 당(; )함으로 인해 급히 예장지가(曳杖之歌)에 놀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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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舲中淸代臨濟宗僧本中 字雪舲 詳見本中

설령중(雪舲中) 청대 임제종승 본중의 자가 설령이니 상세한 것은 본중(本中)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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媟露暴露 顯露 五燈全書四十六濟顚道濟 不著褌形媟露 人姍笑自視夷然

설로(媟露) 폭로. 현로(顯露; 환히 드러남). 오등전서46 제전도제. 잠방이도 입지 않고 형체가 설로(媟露)했다. 사람들이 헐뜯고 웃었지만 스스로는 이연(夷然; 안정된 모양)하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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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爐冶淸代臨濟宗僧道冶字雪爐 詳見道冶

설로야(雪爐冶) 청대 임제종승 도야의 자가 설로니 상세한 것은 도야(道冶)를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