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733쪽

태화당 2019. 11. 11. 09:30

雪林化淸代臨濟宗僧超化 字雪林 詳見超化

설림화(雪林化) 청대 임제종승 초화의 자가 설림이니 상세한 것은 초화(超化)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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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妙談玄終挂唇齒謂雖談說玄妙禪理 終不免於口頭禪 五燈會元十四大洪法爲 法身無相 不可以音聲求 妙道亡言 豈可以文字會 縱使超佛越祖 猶落階梯 直饒說妙談玄 終挂唇齒

설묘담현종괘순치(說妙談玄終挂唇齒) 이르자면 비록 현묘한 선리(禪理)를 담설하더라도 마침내 구두선을 면하지 못함. 오등회원14 대홍법위. 법신은 형상이 없는지라 가히 음성으로 구하지 못하고 묘도는 언설이 없거늘() 어찌 가히 문자로 이회(理會)하겠는가. 비록 초불월조(超佛越祖)하게 하더라도 오히려 계제(階梯)에 떨어지고 직요(直饒; 가령. 卽使) 설묘담현하더라도 마침내 순치에 건다(說妙談玄 終挂唇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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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無向當話卽沒來由無所向話也 [碧巖錄不二鈔] 碧巖錄第八則 人多錯會道 白日靑天說無向當話

설무향당화(說無向當話) 곧 내유가 없고 향하는 바가 없는 얘기임 [벽암록불이초]. 벽암록 제8. 사람들이 잘못 알고 말하기를 백일청천에 향당이 없는 얘기를 설한다(說無向當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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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文卽說文解字 是古代文字學著作 東漢許愼撰 成於安帝建光元年(12 1) 原書十四篇 敘目一篇 正文以小篆爲主 收九千三百五十三字 又古文籀文等異體同文一千一百六十三字 解釋十三萬餘字 [百度百科] 祖庭事苑四 臺榭 說文曰 觀四方而高者曰臺 祖庭事苑二 連架打 架當作枷(架 通枷) 音加 拂也 說文 擊禾連枷

설문(說文) 곧 설문해자(說文解字)니 이는 고대의 문자학의 저작임. 동한 허신(許愼)이 찬()했고 안제 건광 원년(121)에 완성했음. 원서는 14()이며 서목(敘目)1편임. 정문(正文)은 소전(小篆)을 위주(爲主)하여 9,353자를 수록했고 또 고문(古文)ㆍ주문(籀文) 등 이체(異體)의 동문(同文)1,163자며 해석이 13만여 자임 [백도백과]. 조정사원4. 대사(臺榭) 설문(說文)에 가로되 사방을 보면서 높은 것을 가로되 대(). 조정사원2. 연가타(連架打) ()는 마땅히 가(; 도리깨 가. 횟대 가)로 지어야 하나니(와 통함) 음이 가며 불(). 설문(說文) 벼를 치면서 연가(連枷; 도리깨니 곧 도리깨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