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林化】 淸代臨濟宗僧超化 字雪林 詳見超化
설림화(雪林化) 청대 임제종승 초화의 자가 설림이니 상세한 것은 초화(超化)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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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妙談玄終挂唇齒】 謂雖談說玄妙禪理 終不免於口頭禪 ▲五燈會元十四大洪法爲 法身無相 不可以音聲求 妙道亡言 豈可以文字會 縱使超佛越祖 猶落階梯 直饒說妙談玄 終挂唇齒
설묘담현종괘순치(說妙談玄終挂唇齒) 이르자면 비록 현묘한 선리(禪理)를 담설하더라도 마침내 구두선을 면하지 못함. ▲오등회원14 대홍법위. 법신은 형상이 없는지라 가히 음성으로 구하지 못하고 묘도는 언설이 없거늘(亡) 어찌 가히 문자로 이회(理會)하겠는가. 비록 초불월조(超佛越祖)하게 하더라도 오히려 계제(階梯)에 떨어지고 직요(直饒; 가령. 卽使) 설묘담현하더라도 마침내 순치에 건다(說妙談玄 終挂唇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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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無向當話】 卽沒來由無所向話也 [碧巖錄不二鈔] ▲碧巖錄第八則 人多錯會道 白日靑天說無向當話
설무향당화(說無向當話) 곧 내유가 없고 향하는 바가 없는 얘기임 [벽암록불이초]. ▲벽암록 제8칙. 사람들이 잘못 알고 말하기를 백일청천에 향당이 없는 얘기를 설한다(說無向當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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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文】 卽說文解字 是古代文字學著作 東漢許愼撰 成於安帝建光元年(12 1) 原書十四篇 敘目一篇 正文以小篆爲主 收九千三百五十三字 又古文籀文等異體同文一千一百六十三字 解釋十三萬餘字 [百度百科] ▲祖庭事苑四 臺榭 說文曰 觀四方而高者曰臺 ▲祖庭事苑二 連架打 架當作枷(架 通枷) 音加 拂也 說文 擊禾連枷
설문(說文) 곧 설문해자(說文解字)니 이는 고대의 문자학의 저작임. 동한 허신(許愼)이 찬(撰)했고 안제 건광 원년(121)에 완성했음. 원서는 14편(篇)이며 서목(敘目)이 1편임. 정문(正文)은 소전(小篆)을 위주(爲主)하여 9,353자를 수록했고 또 고문(古文)ㆍ주문(籀文) 등 이체(異體)의 동문(同文)이 1,163자며 해석이 13만여 자임 [백도백과]. ▲조정사원4. 대사(臺榭) 설문(說文)에 가로되 사방을 보면서 높은 것을 가로되 대(臺)다. ▲조정사원2. 연가타(連架打) 가(架)는 마땅히 가(枷; 도리깨 가. 횟대 가)로 지어야 하나니(架는 枷와 통함) 음이 가며 불(拂)임. 설문(說文) 벼를 치면서 연가(連枷; 도리깨니 곧 도리깨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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