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門漣】 淸代臨濟宗僧 字雪門 永州(今屬湖南)人 得法於報恩通賢 住崑山佛林寺 [五燈全書七十七]
설문련(雪門漣) 청대 임제종승. 자가 설문이며 영주(지금 호남에 속함) 사람. 보은통현에게서 득법했고 곤산 불림사에 주(住)했음 [오등전서77].
) -->
【說法】 卽宣說佛法 以化導利益衆生 與說敎 演說 法施等同義 ▲五燈會元十五雲門文偃 祇如十地聖人 說法如雲如雨 猶被呵責
설법(說法) 곧 불법을 선설(宣說)하여 중생을 화도(化導)하고 이익되게 함. 설교ㆍ연설ㆍ법시 등과 같은 뜻. ▲오등회원15 운문문언. 지여(祇如) 10지 성인의 설법(說法)이 구름 같고 비 같더라도 오히려 가책(呵責)을 입는다.
) -->
【說法第一】 佛十大弟子中 富樓那爲說法第一 ▲宗鏡錄二十四 富樓那 (中略)聲聞弟子中 說法第一也
설법제일(說法第一) 불타의 10대 제자 중 부루나가 설법제일이 됨. ▲종경록24. 부루나 (중략) 성문 제자 중 설법제일(說法第一)이다.
) -->
【雪峰】 唐代僧義存 因曾住於雪峰山 故號雪峰 詳見義存
설봉(雪峰) 당대승 의존이 일찍이 설봉산에 거주했음으로 인해 고로 호가 설봉이니 상세한 것은 의존(義存)을 보라.
) -->
【雪峰看蛇】 見雪峰鱉鼻蛇
설봉간사(雪峰看蛇) 설봉별비사를 보라.
) -->
【雪峰古澗】 雪峰卽義存 請益錄第三十一則雪峰古澗 僧問雪峰 古澗寒泉時如何 峰云 瞪目不見底 僧云 飮者如何 峰云 不從口入 僧擧似趙州 州云 不可從鼻孔裏入 僧却問州 古澗寒泉時如何 州云 苦 僧云 飮者如何 州云 死 雪峰聞云 趙州古佛 從此不答話
설봉고간(雪峰古澗) 설봉은 곧 의존. 청익록 제31칙 설봉고간(雪峰古澗). 중이 설봉에게 묻되 고간(古澗)이 한천(寒泉)일 때 어떻습니까. 설봉이 이르되 눈을 똑바로 뜨고 보아도(瞪目) 바닥을 보지 못한다. 중이 이르되 마시는 자는 어떻습니까. 설봉이 이르되 입을 좇아 들어오지 않는다. 중이 조주에게 들어 보였다. 조주가 이르되 가히 콧구멍 속을 좇아 들어오지 않는다. 중이 도리어 조주에게 묻되 고간이 한천일 때 어떻습니까. 조주가 이르되 괴롭다(苦). 중이 이르되 마시는 자는 어떻습니까. 조주가 이르되 죽는다(死). 설봉이 듣고 이르되 조주는 고불이로다. 이로부터 답화(答話)하지 않았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736쪽 (0) | 2019.11.11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735쪽 (0) | 2019.11.11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733쪽 (0) | 2019.11.11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732쪽 (0) | 2019.11.11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731쪽 (0) | 2019.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