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峰山】 又稱象骨峰 位於福建侯官縣西 唐代義存禪師曾入此山 遇雪而宿山顚 閩王問師住象骨山有何奇異 師答以山頂暑月猶有積雪 王卽命名爲雪峰山
설봉산(雪峰山) 또 명칭이 상골봉(象骨峰)이니 복건 후관현 서쪽에 위치함. 당대 의존선사(義存禪師)가 일찍이 이 산에 들어가 눈을 만나 산꼭대기에서 잤음. 민왕(閩王)이 스님에게 묻되 상골산에 거주하면서 무슨 기이함이 있습니까 하매 스님이, 산 꼭대기는 더운 달에도 오히려 적설(積雪)이 있습니다 라고 답하자 왕이 곧 명명하여 설봉산이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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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峰三下】 雪峰卽義存 請益錄第七十三則雪峰三下 僧問雪峰 聲聞人見性 如夜見月 菩薩人見性 如晝見日 未審和尙見性如何 峰打三下 後問巖頭 頭打三掌
설봉삼하(雪峰三下) 설봉은 곧 의존. 청익록 제73칙 설봉삼하(雪峰三下). 중이 설봉에게 묻되 성문인(聲聞人)의 견성은 밤에 달을 봄과 같고 보살인의 견성은 낮에 해를 봄과 같습니다. 미심하오니 화상의 견성은 어떻습니까. 설봉이 세 번(三下) 때렸다. 후에 암두에게 묻자 암두가 3장(掌)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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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峰相見】 雪峰卽義存 擊節錄第六十二則雪峰相見 雪峰示衆 望州亭與你相見了也 烏石嶺與你相見了也 僧堂前與你相見了也 保福問鵝湖 僧堂前相見且置 望州亭 烏石嶺 什麽處相見 鵝湖驟步歸方丈 保福便入僧堂
설봉상견(雪峰相見) 설봉은 곧 의존. 격절록 제62칙 설봉상견(雪峰相見). 설봉이 시중해 이르되 망주정(望州亭)에서 너희와 상견했다. 오석령(烏石嶺)에서 너희와 상견했다. 승당전(僧堂前)에서 너희와 상견했다. 보복이 아호에게 묻되 승당전에서 상견함은 그래 두고 망주정과 오석령의 어느 곳에서 상견했는가. 아호가 걸음을 달려 방장으로 돌아갔다. 보복이 곧 승당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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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峰粟粒】 五燈會元七雪峰義存 上堂 盡大地撮來如粟米粒大 拋向面前 漆桶不會 打鼓普請看
설봉속립(雪峰粟粒) 오등회원7 설봉의존. 상당. 온 대지를 움켜 오매 좁쌀알의 크기와 같다. 얼굴 앞을 향해 던져도 칠통은 알지 못하니 북을 쳐 보청(普請)하여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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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峰需】 宋代黃龍派僧有需 後住雪峰 詳見有需
설봉수(雪峰需) 송대 황룡파승 유수가 후에 설봉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유수(有需)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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