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山肥膩】 祖庭事苑七 雪山肥膩 涅槃(8)云 雪山有草 名曰肥膩 牛若食者 純得醍醐 ▲永嘉證道歌 雪山肥膩更無雜 純出醍醐我常納
설산비니(雪山肥膩) 조정사원7. 설산비니(雪山肥膩) 열반(8)에 이르되 설산에 풀이 있나니 이름해 가로되 비니다. 소가 만약 먹는다면 순전히 제호를 얻는다. ▲영가증도가. 설산의 비니(雪山肥膩)는 다시 잡됨이 없어 순전히 제호를 내어 내가 늘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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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山祥】 淸代臨濟宗僧 字雪山 鐵舟行海法嗣 住趙州觀音院 [五燈全書一百一]
설산상(雪山祥) 청대 임제종승. 자가 설산이며 철주행해의 법사니 조주 관음원에 주(住)했음 [오등전서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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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山成道】 釋迦成道 在摩揭陀國之菩提樹下 非在雪山 謂之雪山者 就雪山大士之往因而假說之耳 ▲少室六門第五門悟性論 斷惑修善雪山成道者 報身佛也
설산성도(雪山成道) 석가의 성도는 마갈타국의 보리수 아래에 있었고 설산에 있음이 아님. 이를 일러 설산이라 하는 것은 설산대사의 왕인(往因)으로 나아가 그것을 가설(假說)했을 뿐임. ▲소실육문 제5문 오성론. 미혹을 끊고 선(善)을 닦아 설산에서 성도(雪山成道)한 것은 보신불이다.
【雪山忍草】 涅槃經二十七云 雪山有草名爲忍辱 牛若食者則出醍醐 ▲緇門警訓二 蕭敷艾榮 非雪山忍草也
설산인초(雪山忍草) 열반경27에 이르되 설산에 풀이 있으니 이름해 인욕이다. 소가 만약 먹는다면 곧 제호를 낸다. ▲치문경훈2. 소부애영(蕭敷艾榮)은 설산의 인초(雪山忍草)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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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山千熙】 高麗國僧千熙號雪山 詳見千熙
설산천희(雪山千熙) 고려국승 천희의 호가 설산이니 상세한 것은 천희(千熙)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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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上加霜】 比喩事之重複而無必要 與頭上安頭 錯上加錯同義 ▲大慧語錄三 潑油救火渾閑事 雪上加霜愁殺人
설상가상(雪上加霜) 일이 중복되어 필요가 없음에 비유함. 두상안두ㆍ착상가착(錯上加錯)과 같은 뜻. ▲대혜어록3. 기름을 뿌리며 화재를 구제함은 모두 쓸데없는 일이고 눈 위에 서리를 더함은(雪上加霜) 사람을 너무 시름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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