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設誓】 發誓 ▲祖堂集一釋迦牟尼佛 王良久思惟 爲自設誓已 不違願故 遂判四子擯於他方
설서(設誓) 발서(發誓; 서원을 발함). ▲조당집1 석가모니불. 왕이 양구(良久)하며 사유하고 스스로 설서(設誓)한 다음 서원을 위배하지 아니한 고로 드디어 판결하여 네 아들을 타방으로 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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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禪】 談說禪理 ▲吳山淨端語錄上 始欲說經說論 荒廢多年 說道說禪 難爲啓口
설선(說禪) 선리를 담설함. ▲오산정단어록상. 비로소 설경설론(說經說論)하려 하니 황폐한 지 여러 해며 설도설선(說道說禪)하려 하니 계구(啓口; 입을 엶)하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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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禪儀】 一卷 朝鮮淸虛休靜(1520- 1604)述 內容明說禪時之儀式節次 現傳崇禎七年(1634 仁祖十二年)七月所刊京畿道朔寧龍腹寺本 [韓國佛敎全書七]
설선의(說禪儀) 1권 조선 청허휴정(1520-1604)이 술(述)했음. 내용은 설선(說禪)할 때의 의식과 절차를 밝혔음. 현전(現傳)은 숭정 7년(1634; 인조12년) 7월에 간행한 바 경기도 삭녕 용복사본 [한국불교전서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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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屑屑】 瑣屑 ▲傳燈錄十四藥山惟儼 大丈夫當離法自淨 豈能屑屑事細行於布巾耶
설설(屑屑) 쇄설(瑣屑; 자질구레 함). ▲전등록14 약산유엄. 대장부가 마땅히 여의면(離) 법이 스스로 청정하거늘 어찌 자질구레하게(屑屑) 포건(布巾)에 세행(細行)을 일삼겠는가.
설설영영(挈挈營營) ☞ 계계영영(挈挈營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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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파파(挈挈波波) ☞ 계계파파(挈挈波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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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巢一】 宋代黃龍派僧法一 字雪巢 詳見法一
설소일(雪巢一) 송대 황룡파승 법일의 자가 설소니 상세한 것은 법일(法一)을 보라.
【說示】 說敎法而示人也 ▲宗鏡錄九 今法界淸淨 非見聞覺知 不可說示
설시(說示) 교법을 설해 사람에게 보임. ▲종경록9. 여금의 법계는 청정하여 견문각지가 아닌지라 가히 설시(說示)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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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舌識】 六識之一 依舌根而發 了別味境者 ▲敦煌本壇經 法性起六識 眼識 耳識 鼻識 舌識 身識 意識
설식(舌識) 6식의 하나. 설근에 의해 발생하며 미경(味境)을 요별(了別)하는 것. ▲돈황본단경. 법성이 6식을 일으킨다. 안식ㆍ이식ㆍ비식ㆍ설식(舌識)ㆍ신식ㆍ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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