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攝衆】 五代法眼宗僧法安的署號 詳見法安
섭중(攝衆) 오대 법안종승 법안의 서호니 상세한 것은 법안(法安)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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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攝衆生戒】 見三聚淨戒 ▲永嘉禪宗集註下 攝衆生戒者 謂能攝受一切衆生也
섭중생계(攝衆生戒) 삼취정계를 보라. ▲영가선종집주하. 섭중생계(攝衆生戒)란 것은 이르자면 능히 일체중생을 섭수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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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葉淸臣】 (1000-1049) 北宋名臣 字道卿 長洲(今蘇州市)人 皇祐元年卒 宋史有傳 [百度百科] ▲先覺宗乘四 內翰葉淸臣 牧金陵 迎惟正禪師語道 一日葉曰 明日府有燕食 師固奉律 能爲我少留一日款請話否 正諾之 翌日遣使邀 正留一偈而返曰 昨日曾將今日期 出門倚杖又思惟 爲僧祗合居巖谷 國士筵中甚不宜 坐客皆仰其標致
섭청신(葉淸臣) (1000-1049) 북송의 명신. 자는 도경이며 장주(지금의 소주시) 사람. 황우 원년에 졸했고 송사(宋史)에 전(傳)이 있음 [백도백과]. ▲선각종승4. 내한(內翰) 섭청신(葉淸臣)이 금릉을 다스리면서 유정선사(惟正禪師)를 맞이해 도를 이야기했다. 어느 날 섭(葉)이 가로되 명일 부(府)에서 연식(燕食; 宴食)이 있는데 스님이 견고하게 봉률(奉律)하시지만 능히 나를 위해 하루만 잠시 머물면서 청화(請話)에 이르시겠습니까(款; 至). 유정이 그에 응낙했다. 다음날 사자를 보내어 맞이하자 유정이 1게를 남기고 돌아왔으니 가로되 어제 일찍이 오늘의 기약을 가졌으나/ 문을 나서면서 주장자에 기대어 또 사유했다/ 승인이 되었으면 다만 암곡(巖谷)에 거처함이 합당하나니/ 국사(國士)의 연회(宴會; 筵) 중엔 매우 마땅하지 않다. 좌객(坐客)이 모두 그의 표치(標致; 취지를 드러내 보임)를 앙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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