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成具光明定意經】 一卷 後漢支曜譯 貴姓子善明問佛 佛之妙德由何致之 佛言 有定意法 名成具光明 當淨行百三十五事 收於大正藏第十五冊 ▲宗鏡錄九十五 成具光明定意經云 何謂廣一心 曰 孝事父母則一其心 尊敬師友而一其心
성구광명정의경(成具光明定意經) 1권. 후한 지요(支曜)가 번역했음. 귀성(貴姓)의 아들 선명이 불타에게 묻되 불타의 묘덕은 어디로부터 이를 이르게 합니까. 불타가 말씀하되 정의법(定意法)이 있으니 이름이 성구광명(成具光明)이며 마땅히 135사(事)를 정행(淨行)한다. 대정장 제15책에 수록되었음. ▲종경록95. 성구광명정의경(成具光明定意經)에 이르되 무엇을 일러 광일심(廣一心)이라 합니까. 가로되 부모를 효사(孝事; 효성으로 모심)함이 곧 하나의 그 마음이며 사우(師友)를 존경함이 하나의 그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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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群作隊】 衆多人或動物 結成一群一隊 ▲碧巖錄第一則 且道 達磨是觀音 志公是觀音 阿那箇是端的底觀音 旣是觀音 爲什麽却有兩箇 何止兩箇 成群作隊
성군작대(成群作隊) 중다한 사람 혹 동물이 일군일대(一群一隊)를 결성함. ▲벽암록 제1칙. 그래 말하라 달마가 이 관음인가 지공이 이 관음인가. 어느 것이 이 단적(端的)한 관음인가. 이미 이 관음이라면 무엇 때문에 도리어 두 개가 있는가. 어찌 두 개에 그치겠는가 성군작대(成群作隊)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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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躬】 代指皇帝 ▲普燈錄二十二孝宗皇帝 遠(慧遠)鞠躬奏曰 春氣和融 恭惟聖躬萬福
성궁(聖躬) 황제를 대지(代指)함. ▲보등록22 효종황제. 원(혜원)이 몸을 굽히며 아뢰어 가로되 봄기운이 화융(和融)하니 공유(恭惟)컨대 성궁(聖躬)은 만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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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眷】 爲帝王的寵眷 ▲五燈會元十五育王懷璉 英廟依所乞 賜手詔曰 大覺禪師懷璉受先帝聖眷 累錫宸章 屢貢誠懇 乞歸林下 今從所請
성권(聖眷) 제왕의 총권(寵眷; 특별히 사랑하여 돌봄)이 됨. ▲오등회원15 육왕회련. 영묘(英廟)가 소걸(所乞)에 의해 수조(手詔; 손수 쓴 조서)를 주어 가로되 대각선사 회련은 선제(先帝)의 성권(聖眷)을 받았고 자주 신장(宸章)을 주었으며 여러 번 성간(誠懇)을 바쳤다. 임하로 돌아가기를 걸구하니 여금에 소청(所請)을 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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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覲】 省 察看 爾雅 省 察也 覲 拜望 省候尊者或長輩 ▲續指月錄十八密雲圜悟 時傳和尙移錫燕都普照 師往省覲
성근(省覲) 성(省)은 살펴봄. 이아 성(省) 찰(察)이다. 근(覲)은 배망(拜望)이니 존자나 혹 장배(長輩)를 성후(省候; 問候)함. ▲속지월록18 밀운원오. 때에 전화상이 연도 보조로 이석(移錫)했다. 스님이 가서 성근(省覲)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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