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盛勤】 宋代雲門宗僧 依鼎州德山慧遠得印證 開法秀州資聖院 [五燈全書三十三 五燈會元十五]
성근(盛勤) 송대 운문종승. 정주 덕산혜원에게 의지해 인증을 얻었고 수주 자성원에서 개법했음 [오등전서33. 오등회원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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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根】 猶言根性 謂人心地之本原也 ▲聯燈會要二六祖惠能 汝等性根純熟 決定不疑 堪任大事
성근(性根) 근성이라고 말함과 같음. 이르자면 사람의 심지(心地)의 본원(本原)임. ▲연등회요2 6조 혜능. 너희 등의 성근(性根)이 순숙하니 결정코 대사를 감임(堪任)함을 의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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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機】 (1609-1681) 淸初僧 屬日本黃檗宗 福建福州福淸人 俗姓鄭 字慧林 幼硏習儒學 利智雄才 然視功名如浮雲 心慕佛法 明淸之際 年四十 從祇園寺卉公出家 順治六年(1649) 登黃檗山參隱元隆琦 受拔擢而任記室之職 十一年 隨隱元東渡日本 歷任東明寺 聖壽寺 普門寺等之記室綱維等職 寬文年間(1661-1673) 住持佛日寺 延寶八年(1680) 住持萬福寺 爲第三世 天和元年示寂 壽七十三 著作有二會語錄 滄浪聲 耶山集等 [普照國師年譜二 續日本高僧傳五 黃檗譜略]
성기(性機) (1609-1681) 청초승. 일본 황벽종에 속함. 복건 복주 복청 사람이며 속성은 정이며 자는 혜림. 어릴 적에 유학을 연습했고 이지(利智)에 웅재(雄才)였음. 그러나 공명(功名)을 부운과 같이 보았고 마음에 불법을 흠모했음. 명ㆍ청의 즈음 나이 40에 기원사 훼공(卉公)을 좇아 출가했음. 순치 6년(1649) 황벽산에 올라 은원융기(隱元隆琦)를 참했는데 발탁을 받아 기실(記室)의 직(職)에 임명되었음. 11년 은원을 따라 일본으로 동도(東渡)하여 동명사ㆍ성수사ㆍ보문사 등의 기실(記室)과 강유(綱維) 등의 직을 역임(歷任)했음. 관문년 간(1661-1673) 불일사에 주지했고 연보 8년(1680) 만복사에 주지했으니 제3세가 됨. 천화 원년 시적했고 나이는 73. 저작에 2회(會) 어록ㆍ창랑성ㆍ야산집 등이 있음 [보조국사연보2. 속일본고승전5. 황벽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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