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成都】 今屬四川 廣輿記十六四川成都府曰 晉曰成都曰錦城 唐曰劍南曰南京曰西川
성도(成都) 지금 사천에 속함. 광여기16 사천 성도부에 가로되 진(晉)에선 가로되 성도(成都)며 가로되 금성(錦城)이며 당에선 가로되 검남(劍南)이며 가로되 남경(南京)이며 가로되 서천(西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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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道】 成佛得道之略稱 卽完成佛道之意 又作成佛 得佛 得道 成正覺 爲八相之一 謂菩薩完成修行 成就佛果 ▲宗鏡錄九十六 諸佛八相成道 菩薩四攝度生
성도(成道) 성불득도의 약칭. 곧 불도를 완성함의 뜻. 또 성불ㆍ득불ㆍ득도ㆍ성정각으로 지음. 8상(相)의 하나가 되나니 이르자면 보살이 수행을 완성하여 불과를 성취함. ▲종경록96. 제불은 8상으로 성도(成道)하고 보살은 4섭(攝)으로 도생(度生; 중생을 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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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道】 聖者之道也 總稱三乘所行之道 ▲宗鏡錄十一 當敎以聖道
성도(聖道) 성자의 도임. 3승(乘) 소행(所行)의 도를 총칭함. ▲종경록11. 마땅히 성도(聖道)로 교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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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度】 性情度量 性情氣度 ▲五燈全書五十五天境元瀞 狀貌魁偉 性度坦夷
성도(性度) 성정(性情)의 도량. 성정의 기도(氣度). ▲오등전서55 천경원정. 상모(狀貌)가 괴위(魁偉; 체격이 장대하고 훤칠함)했고 성도(性度)가 탄이(坦夷; 평탄하고 平易)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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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都記】 唐人盧求撰 描述唐宋時期成都社會情況的文獻資料 ▲祖庭事苑五 又成都記曰 杜宇亦曰杜主 自天而降 稱望帝 好稼穡 至今蜀人將農者 必先祀杜主(云云)
성도기(成都記) 당나라 사람 노구(盧求)가 지었음. 당송시기 성도 사회의 정황을 묘술(描述)한 문헌 자료. ▲조정사원5. 또 성도기(成都記)에 가로되 두우(杜宇)는 또한 가로되 두주(杜主)니 하늘로부터 내려왔으며 망제(望帝)라고 일컬었다. 가색(稼穡; 稼는 심을 가. 穡은 거둘 색)을 좋아해 지금도 촉인(蜀人)이 장차 농사를 하려는 자는 반드시 먼저 두주에게 제사한다 (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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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都府】 今四川成都 唐肅宗至德二年(757)始設 兩宋延續之 元朝改爲成都路 明初洪武四年(1371) 復爲成都府 [百度百科]
성도부(成都府) 지금의 사천 성도니 당 숙종 지덕 2년(757)에 처음 설치했음. 양송(兩宋)에서 이를 연속했고 원조(元朝)에서 고쳐 성도로라 했고 명초 홍무 4년(1371) 다시 성도부라 했음 [백도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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