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城東老姥不欲見佛因緣】 見城東老母 ▲五燈全書五十八見心來復 擧城東老姥不欲見佛因緣 頌曰 佛身光現紫磨金 大地群靈悉共欽 兩眼生來不願見 老婆眞有丈夫心
성동로모불욕견불인연(城東老姥不欲見佛因緣) 성동로모를 보라. ▲오등전서58 견심내복. 성동노모불욕견불인연(城東老姥不欲見佛因緣)을 들고 송해 가로되 불신(佛身)의 광명이 자마금을 나타내니/ 대지의 군령(群靈)이 모두 함께 흠모한다/ 두 눈으로 생래(生來; 출생한 이래)에 보기를 원치 않으니/ 노파가 진실로 장부의 마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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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斗】 星的總稱 ▲普燈錄十九化城鑒 朝看群峯 夜窺星斗
성두(星斗) 별의 총칭. ▲보등록19 화성감. 아침에 군봉(群峯)을 보고 밤에 성두(星斗)를 엿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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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城頭】 卽城 城邊 頭 後綴 ▲五燈會元十二金山懷賢 僧問 師揚宗旨 得法何人 師拈起拂子 僧曰 鐵甕城頭曾印證 碧溪崖畔祖燈輝
성두(城頭) 곧 성ㆍ성변. 두는 후철. ▲오등회원12 금산회현. 중이 묻되 스님이 종지를 거양하니 어떤 사람에게 법을 얻었습니까. 스님이 불자를 집어 일으켰다. 중이 가로되 철옹성두(鐵甕城頭)에서 일찍이 인증했으니 벽계애반(碧溪崖畔)에 조등이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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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得】 與生得同 謂不由學問經驗而於本性上具備者 ▲宗鏡錄九十 維摩經云 衆生如 彌勒如 一如無二如 此性得法身 一切衆生 卽菩提相 不可復得
성득(性得) 생득(生得)과 같음. 이르자면 학문과 경험을 말미암지 않고 본성상(本性上)에 구비한 것. ▲종경록90. 유마경에 이르되 중생이 여(如)며 미륵이 여(如)니 1여(如)라서 2여(如)가 없다. 이것이 성득(性得)의 법신이니 일체중생이 곧 보리상(菩提相)이므로 가히 다시 얻지 않는다.
【省僜】 五代僧淨修字省僜 詳見淨修
성등(省僜) 오대승 정수의 자가 성등이니 상세한 것은 정수(淨修)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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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等正覺】 滿菩薩之因行而成等正覺也 ▲五燈會元三南泉普願 或示現成等正覺 轉大法輪 入涅槃
성등정각(成等正覺) 보살의 인행(因行)을 성만(盛滿)하여 등정각을 이룸임. ▲오등회원3 남천보원. 혹 성등정각(成等正覺)을 시현하고 대법륜을 굴리고 열반에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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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朗雄】 淸代曹洞宗僧道雄 字星朗 詳見道雄
성랑웅(星朗雄) 청대 조동종승 도웅의 자가 성랑이니 상세한 것은 도웅(道雄)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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