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聲律】 緇門警訓註上 聲 五音也 律 六律也 叶於聲律 故歌詩以鼓琴瑟 聲屬陽律屬陰 楊子曰 聲生於日 律生於辰也 ▲緇門警訓一 詩陳褒貶語順聲律
성률(聲律) 치문경훈주상. 성(聲)은 5음이며 율(律)은 6률이다. 성률을 화합해야 고로 시를 노래하면서 금슬을 두드린다. 성은 양에 속하고 율은 음에 속한다. 양자가 가로되 성은 일(日)에서 나오고 율은 진(辰; 별)에서 나온다. ▲치문경훈1. 시(詩)는 포폄(褒貶)을 펴고 어(語)는 성률(聲律)을 따른다.
【成林】 淸代臨濟宗僧 字修木 蘇州(今屬江蘇)柴氏 依潭州神鼎元揆參究 一日 剗草堂前 揆曰 人人有箇主人公 且道是何面目 林曰 說是一物卽不中 揆頷之 命繼法席 後回住洞庭山 有語錄 頌古數卷 [五燈全書 一〇七補遺 新續高僧傳四集二十四]
성림(成林) 청대 임제종승. 자는 수목이며 소주(지금 강소에 속함) 시씨. 담주 신정원규(神鼎元揆)에게 의지해 참구했음. 어느 날 당전(堂前)의 풀을 깎는데 원규가 가로되 사람마다 주인공이 있다. 그래 말하라 이 무슨 면목인가. 성림이 가로되 이 일물(一物)이라고 말해도 곧 맞지 않습니다. 원규가 턱을 끄덕였음. 명하여 법석을 잇게 했음. 후에 동정산으로 돌아가 거주했음. 어록과 송고 몇 권이 있음 [오등전서107보유. 신속고승전4집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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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巒】 淸代曹洞宗僧 字雲岫 饒州(江西波陽)余氏 年十九禮博山道誾得度 受具 專心請益 一夕見燈花墮地有省 砥礪三十餘秋 康熙四十五年(170 6) 繼席瀛山 [五燈全書一一六]
성만(成巒) 청대 조동종승. 자는 운수며 요주(강서 파양) 여씨. 나이 19에 박산도은을 예알하여 득도(得度)하고 수구(受具)했음. 전심(專心)으로 청익했고 어느 날 등화(燈花)가 땅에 떨어지매 성찰이 있었음. 지려(砥礪; 연마)하기 30여 추(秋)였고 강희 45년(1706) 영산의 법석을 이었음 [오등전서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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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聲望】 衆所仰望的名聲 ▲續燈錄十三元祐禪師 徐國大王嚮師聲望 奏降椹服
성망(聲望) 중인이 앙망하는 바의 명성. ▲속등록13 원우선사. 서국대왕이 스님의 성망(聲望)을 향(嚮; 向)했고 주청하여 침복(椹服)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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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盛忙百鬧】 形容甚悤忙喧鬧的樣子 ▲從容錄第八十則 向盛忙百鬧裏佯呆
성망백뇨(盛忙百鬧) 매우 총망(悤忙)하고 훤뇨(喧鬧)한 양자를 형용. ▲종용록 제87칙. 성망백뇨(盛忙百鬧) 속을 향해 어리석은 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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