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聲明】 梵語攝拖苾馱 印度五明之一 謂文字音韻及語法之學 [翻譯名義集五] ▲聯燈會要二十三玄沙師備 有聲明三藏到 王大王請師試驗 師將銅火筯 敲鐵火爐 問 是甚麽聲 云 銅鐵聲 師云 大王莫受外國人謾
성명(聲明) 범어로 섭타필타(攝拖苾馱; 梵 śabda-vidyā)니 인도 5명(明)의 하나. 이르자면 문자 음운 및 어법의 학(學) [번역명의집5]. ▲연등회요23 현사사비. 어떤 성명삼장(聲明三藏)이 이르렀다. 왕대왕(王大王)이 스님을 청해 시험하게 했다. 스님이 동화저(銅火筯)를 가지고 철화로(鐵火爐)를 두드리고 가로되 이 무슨 소리인가. 이르되 동철성(銅鐵聲)입니다. 스님이 이르되 대왕은 외국인의 속임을 받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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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明】 聖君之聰明 ▲圓悟語錄二 叡算等乾坤 聖明逾日月
성명(聖明) 성군의 총명. ▲원오어록2. 예산(叡算)이 건곤과 같고 성명(聖明)이 일월을 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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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命】 有情之性與命也 △圓覺經 一切衆生從無始際 由有種種恩愛貪欲 故有輪迴 若諸世界一切種性 卵生胎生濕生化生 皆因婬欲而正性命 ▲禪門拈頌集第七則 薦福懷拈 蓮花色比丘尼 被熱謾且置 還知瞿曇老人性命在別人手裏麽
성명(性命) 유정의 성(性)과 명(命)임. △원각경. 일체중생이 무시제(無始際)로부터 갖가지 은애와 탐욕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고로 윤회가 있다. 이에 모든 세계의 일체 종성(種性)인 난생ㆍ태생ㆍ습생ㆍ화생이 모두 음욕으로 인해 성명(性命)을 결정(決定; 正)한다. ▲선문염송집 제7칙. 천복회가 염(拈)하되 연화색비구니가 열만(熱謾)을 입음은 그래 두고 도리어 구담노인의 성명(性命)이 다른 사람의 손 안에 있는 줄 아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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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明】 淸代臨濟宗僧 字淨空 敏樹如相法嗣 住偏橋雲臺寺 [黔南會燈錄二]
성명(性明) 청대 임제종승. 자는 정공이며 민수여상의 법사며 편교 운대사에 주(住)했음 [검남회등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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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命理】 禪林寶訓音義 性命理 天之所賦曰命 物之所受曰性 性之所具曰理 其名雖殊 而理則一也 ▲禪林寶訓一 於是我佛如來 一推之以性命之理
성명리(性命理) 선림보훈음의. 성명리(性命理) 천(天)의 소부(所賦; 賦與한 바)를 가로되 명(命)이며 물(物)의 소수(所受)를 가로되 성(性)이며 성(性)의 소구(所具)를 가로되 리(理)다. 그 이름이 비록 다르나 이치는 곧 하나다. ▲선림보훈1. 이에 우리의 불여래가 성명지리(性命之理)로 한결같이 추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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