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符越】 淸代臨濟宗僧道越 字聖符 詳見道越
성부월(聖符越) 청대 임제종승 도월의 자가 성부니 상세한 것은 도월(道越)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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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佛】 菩薩於多劫中滿足因行 而成辦阿耨多羅三藐三菩提 謂爲成佛 又作作佛 得佛 成道 得道 成正覺 成菩提 證菩提 現等覺 得佛果 ▲傳燈錄十三風穴延沼 問 不修定慧 爲什麽成佛無疑 師曰 金雞專報曉 漆桶黑光生
성불(成佛) 보살이 다겁 중에 인행(因行)을 만족하여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성판(成辦; 완성)함을 일컬어 성불이라 함. 또 작불ㆍ득불ㆍ성도ㆍ득도ㆍ성정각ㆍ성보리ㆍ증보리ㆍ현등각(現等覺)ㆍ득불과(得佛果)로 지음. ▲전등록13 풍혈연소. 묻되 정혜를 닦지 않는데 무엇 때문에 성불(成佛)이 의심이 없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금계(金雞)는 오로지 새벽을 알리고 칠통에 흑광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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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佛子住】 徹見法源 得無生忍 名佛子住也 [碧巖錄第七十八則種電鈔] ▲碧巖錄第七十八則 他道 妙觸宣明成佛子住 宣則是顯也 妙觸是明也 旣悟妙觸 成佛子住 卽住佛地也
성불자주(成佛子住) 법원(法源)을 철저히 보아 무생인(無生忍)을 얻음을 이름해 불자주다 [벽암록제78칙종전초]. ▲벽암록 제78칙. 그가 말하되 묘촉(妙觸)이 선명(宣明)하여 성불자주(成佛子住)라 하니 선(宣)은 곧 이 현(顯)이며 묘촉(妙觸)은 이 명(明)이다. 이미 묘촉을 깨쳐 성불자주라 함은 곧 불지(佛地)에 거주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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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獅】 (1624-1688) 淸初僧 屬日本黃檗宗 福州府鎭東衛(位於福建)人 俗姓朱 字獨吼 幼師事嘉福寺雲澗弘公 年二十 與雲澗同參黃檗山隱元隆琦 順治十一年(1654) 隨隱元東渡日本 後又隨隱元移住宇治萬福寺 獲選擔任堂司之職 未久 再受擧爲監院 日夜攝衆 孜孜扶化 寬文十一年(1671) 於五雲峰創建漢松院 元祿元年十一月十六日示寂 壽六十五 著有五雲別集四卷行世 [黃檗譜略 續日本高僧傳五]
성사(性獅) (1624-1688) 청초승. 일본 황벽종에 속함. 복주부 진동위(복건에 위치함) 사람이며 속성은 주며 호는 독후. 어릴 적에 가복사 운간홍공(雲澗弘公)을 사사했음. 나이 20에 운간과 함께 황벽산 은원융기(隱元隆琦)를 참했음. 순치 11년(1654) 은원을 따라 일본으로 동도(東渡)했고 후에 또 은원을 따라 우치 만복사로 이주했고 당사(堂司)의 직을 담임함을 획선(獲選)했음. 오래지 않아 다시 감원(監院)으로 천거됨을 받았고 일야로 섭중(攝衆)하며 자자(孜孜; 부지런히)히 교화를 도왔음. 관문 11년(1671) 오운봉에 한송원을 창건했고 원록 원년 11월 16일에 시적했음. 나이 65. 저서에 오운별집 4권이 있어 세상에 행함 [황벽보략. 속일본고승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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