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星逝波奔】 形容動作迅疾快速 ▲祖堂集十七雙峰 求投者 風馳霧集 慕來者 星逝波奔
성서파분(星逝波奔) 동작이 신질(迅疾; 신속)하고 쾌속함을 형용. ▲조당집17 쌍봉. 구투(求投; 구하며 투입)하는 자가 풍치무집(風馳霧集; 바람이 달리고 안개가 모임)했고 모래(慕來; 흠모하여 도래)하는 자가 성서파분(星逝波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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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善】 對修善或事善之稱 天台所說 謂法性所具之善也 性具之佛界是 見性惡 ▲宗鏡錄十七 問 闡提與佛 斷何等善惡 答 闡提斷修善盡 但性善在 佛斷修惡盡 但性惡在
성선(性善) 수선(修善) 혹 사선(事善)에 대한 명칭이니 천태가 설한 바임. 이르자면 법성이 갖춘 바의 선이니 성구(性具)의 불계(佛界)가 이것임. 성악(性惡)을 보라. ▲종경록17. 묻되 천제(闡提)와 불타는 무엇 등의 선악을 단절하는가. 답하되 천제는 수선(修善)을 단절해 없애고 다만 성선(性善)이 있으며 불타는 수악(修惡)을 단절해 없애고 다만 성악(性惡)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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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先】 淸代臨濟宗僧 字洞野 依神鼎元揆領旨 繼住郢州永隆 [五燈全書一〇七補遺]
성선(成先) 청대 임제종승. 자는 통야며 신정원규에게 의지해 지취를 깨쳤고 이어서 영주 영륭에 거주했음 [오등전서107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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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星】 星 比喩星狀物 多指細碎細小 或閃亮的東西 ▲宏智廣錄七 默默春回萬象 星星雪點孤岑 ▲宏智廣錄七 髮白星星 心鑑靈靈
성성(星星) 성(星)은 성상(星狀; 별 모양)의 물건에 비유함. 다분히 세쇄세소(細碎細小; 잘고 작음)하거나 혹 섬량(閃亮; 번쩍이며 밝음)의 동서(東西; 물건)를 가리킴. ▲굉지광록7. 묵묵히 만상에 봄이 돌아오니 고잠(孤岑)에 성성(星星)한 눈이 떨어진다(雪點). ▲굉지광록7. 발백(髮白)하여 성성(星星)하지만 심감(心鑑)은 영령(靈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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