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星兒】 些子 兒 後綴 星 比喩星狀物 多指細碎細小 或閃亮的東西 ▲五燈全書五十八唯菴德然 深深冷灰裏 撥著星兒之火
성아(星兒) 사자(些子; 少許니 약간)니 아는 후철. 성(星)은 성상(星狀; 별 모양)의 물건에 비유함. 다분히 세쇄세소(細碎細小; 잘고 작음)하거나 혹 섬량(閃亮; 번쩍이며 밝음)의 동서(東西; 물건)를 가리킴. ▲오등전서58 유암덕연. 깊디깊은 찬 재 속에서 성아(星兒)의 불을 발착(撥著; 헤쳐 열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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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亞】 淸代臨濟宗僧 字天昂 莆田(今屬福建)胡氏 參黃檗隱元 謁明發百癡行元 得受記莂 住武林護國仁王寺 [五燈全書九十]
성아(性亞) 청대 임제종승. 자는 천앙이며 보전(지금 복건에 속함) 호씨. 황벽은원을 참했고 명발 백치행원을 참알해 기별(記莂)을 득수(得受)했으며 무림 호국 인왕사에 주(住)했음 [오등전서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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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兒子】 些子 兒 後綴 子 後綴 星 比喩星狀物 多指細碎細小 或閃亮的東西 ▲雜毒海四 驀然觸著星兒子 照破瞿曇鐵面皮
성아자(星兒子) 사자(些子; 少許니 약간)니 아는 후철이며 자도 후철. 성(星)은 성상(星狀; 별 모양)의 물건에 비유함. 다분히 세쇄세소(細碎細小; 잘고 작음)하거나 혹 섬량(閃亮; 번쩍이며 밝음)의 동서(東西; 물건)를 가리킴. ▲잡독해4. 별안간 성아자(星兒子)를 촉착(觸著; 접촉)하여 구담의 철면피를 조파(照破)했다.
【性惡】 對修惡之稱 依關係而起之惡謂之修惡 本來眞如理性所具之惡 謂之性惡 性具善亦具惡 此性惡之義 天台一宗之極說 他宗未談之法門也 [觀音玄義上 止觀輔行五] ▲宗鏡錄十七 問 闡提與佛 斷何等善惡 答 闡提斷修善盡 但性善在 佛斷修惡盡 但性惡在
성악(性惡) 수악(修惡)에 대한 명칭이니 관계에 의해 일으키는 악을 일컬어 수악이라 하고 본래 진여의 이성이 갖춘 바의 악을 일컬어 성악(性惡)이라 함. 성(性)은 구선(具善)하고 또한 구악(具惡)함. 이 성악의 뜻은 천태 1종(宗)의 극설(極說)이니 타종은 담설하지 않는 법문임 [관음현의상. 지관보행5]. ▲종경록17. 묻되 천제(闡提)와 불타는 무엇 등의 선악을 단절하는가. 답하되 천제는 수선(修善)을 단절해 없애고 다만 성선(性善)이 있으며 불타는 수악(修惡)을 단절해 없애고 다만 성악(性惡)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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