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映】 淸代臨濟宗僧 字借山 漳州(今屬福建)林氏 世業儒 年二十二 投南山彌於廣嚴薙染 後受金粟行元印可 住泉州永春瑞雲寺 [五燈全書九十]
성영(性映) 청대 임제종승. 자는 차산이며 장주(지금 복건에 속함) 임씨(林氏)니 가세(家世; 世)가 업유(業儒; 유학을 업으로 삼음)였음. 나이 22에 광엄에서 남산미에게 투신해 치염(薙染)했고 후에 금속행원(金粟行元)의 인가를 받았고 천주 영춘 서운사에 거주(住)했음 [오등전서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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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永】 淸代僧 字大徹 江南新安(安徽歙懸)汪氏 年十八 侍母金山進香 睹大徹堂三字 忽然心空 旋投金山際雲落髮 受具後 參南澗寶壽諸知識 謁濟生度 言下頓徹 遂付衣鉢 出住武林聖因 [正源略集十一]
성영(成永) 청대승. 자는 대철이며 강남 신안(안휘 흡현) 왕씨. 나이 18에 모친을 모시고 금산에서 향을 올리다가 대철당(大徹堂) 3자를 보고 홀연히 마음이 공(空)했음. 선회(旋回)하여 금산제운에게 투신해 낙발(落髮)했음. 수구(受具)한 후 남간ㆍ보수의 여러 지식을 참방했음. 제생도(濟生度)를 참알해 언하에 돈철(頓徹)했고 드디어 의발을 부촉 받았으며 출세해 무림 성인에 거주했음 [정원약집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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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汭】 (?-903) 原名郭禹 淮西人 唐末五代時任荊南節度使 [百度百科] ▲五燈會元十三雲居道膺 荊南節度使成汭入山設供 問曰 世尊有密語 迦葉不覆藏 如何是世尊密語 師召尙書 書應諾 師曰 會麼 書曰 不會 師曰 汝若不會 世尊有密語 汝若會 迦葉不覆藏
성예(成汭) (?-903) 원명은 곽우며 회서 사람. 당말오대 시 형남절도사에 임명되었음 [백도백과]. ▲오등회원13 운거도응. 형남 절도사 성예(成汭)가 입산하여 공양을 베풀고 물어 가로되 세존이 밀어(密語)가 있는데 가섭이 부장(覆藏)하지 않았다 하니 무엇이 이 세존의 밀어입니까. 스님이 상서를 불렀다. 상서가 응낙했다. 스님이 가로되 아느냐. 상서가 가로되 알지 못합니다. 스님이 가로되 네가 만약 알지 못하면 세존이 밀어가 있음이며 네가 만약 안다면 가섭이 부장하지 않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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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聲譽】 名譽 聲望 ▲五燈會元八羅漢桂琛 師雖處衆韜晦 然聲譽甚遠
성예(聲譽) 명예. 성망(聲望; 명성과 덕망). ▲오등회원8 라한계침. 스님이 비록 대중에 거처하며 도회(韜晦; 자기의 재능이나 지위ㆍ본심 등을 숨기어 감춤)했으나 그러나 성예(聲譽)가 매우 멀리 퍼졌다(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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