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省吾】 (1310-1381) 日本國僧 號無我 京城華胄子 初學顯密通大義 更衣參禪 依月堂於洛之龍翔 言下契悟 貞和四年(1348)入元 謁仲銘新於承天 用章俊於淨慈 用貞良於靈隱 皆蒙賞識 又謁天寧楚石琦 本覺了庵欲 育王月江印 殷勤啓迪 受道俗勸 住金陵牛頭山 至正十七年(1357)秋回國 抵石城 拜覲月堂 貞治二年(1363)再度至華 洪武六年(1373) 召見賜紫 [延寶傳燈錄 本朝高僧傳]
성오(省吾) (1310-1381) 일본국승. 호는 무아며 경성 화주(華胄)의 아들. 처음에 현밀(顯密)을 학습해 대의를 통달했고 경의(更衣)하여 참선했음. 낙(洛)의 용상에서 월당(月堂)에게 의지하여 언하에 계오(契悟)했음. 정화 4년(1348) 입원(入元)하여 승천에서 중명신ㆍ정자에서 용장준ㆍ영은에서 용정랑을 참알했는데 모두 상식(賞識; 贊賞)을 입었음. 또 천녕 초석기ㆍ본각 요암욕ㆍ육왕 월강인을 참알했는데 은근히 계적(啓迪; 가르쳐 길을 열어줌)했음. 도속의 권유를 받아 금릉 우두산에 거주했음. 지정 17년(1357) 가을 회국(回國; 귀국)하여 석성에 다다라 월당을 배근(拜覲)했음. 정치 2년(1363) 재도(再度; 재차) 중화에 이르렀고 홍무 6년(1373) 소견(召見)하고 사자(賜紫)했음 [연보전등록. 본조고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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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悟大勢】 濟宗八大勢之一 ▲五家宗旨纂要上濟宗八大勢 第八省悟大勢 如潙山撥火 臨濟三拳 急處妙提 通身慶快
성오대세(省悟大勢) 제종 8대세(大勢)의 하나. ▲오가종지찬요상 제종 8대세. 제8 성오대세(省悟大勢). 위산의 발화(撥火)와 임제의 3권(拳)과 같은 것이니 급한 곳에 묘하게 제기하여 온몸이 경쾌(慶快)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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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玉】 淸代臨濟宗僧 字無瑕 都匀(今屬貴州)徐氏 年十五於郡之開化殿出家 禮參實爲師 依天野廣恩圓具 得法於聖可玉 善操守 在寺數十年 枯澹自若 寂年五十一 [黔南會燈錄八]
성옥(性玉) 청대 임제종승. 자는 무하며 도균(지금 귀주에 속함) 서씨. 나이 15에 군(郡)의 개화전에서 출가했고 참실을 예알하고 스승으로 삼았음. 천야광은에게 의지해 원구(圓具)했고 성가옥(聖可玉)에게서 득법했음. 잘 조수(操守)했고 재사(在寺)하기 수십 년에 고담(枯澹)하고 자약(自若)했음. 입적한 나이는 51 [검남회등록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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