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星殞】 又作星隕 殞 通隕 禪林疏語考證三 令孤楚卒之夕 有大星隕於寢室之上 其光燭庭 又宋儀望弔友人詩 忽爾傳星殞 憑欄涕泗紛 ▲禪林疏語考證三 星隕露晞悲慘遽形于莊蝶 日征月邁荏苒已歷于曦烏
성운(星殞) 또 성운(星隕)으로 지음. 운(殞)은 운(隕; 떨어지다)과 통함. 선림소어고증3. 영고초(令孤楚)가 죽던 밤에 큰 별이 침실의 위에 떨어짐(隕)이 있었는데 그 빛이 뜰을 비추었다(燭). 또 송의망(宋儀望)의 조우인(弔友人)의 시. 홀연히 성운(星殞)을 전하니 난간에 기대어 체사(涕泗; 눈물과 콧물)가 분란(紛亂)하다. ▲선림소어고증3. 성운노희(星隕露晞)하니 비참하게 급히 장접(莊蝶)을 형상하고 일정월매(日征月邁)하니 임염(荏苒; 덧없이 흘러가다)하며 희오(曦烏)를 이미 겪었다.
【性願】 (1616-1673) 淸代臨濟宗僧 字虛白 江陰(今屬江蘇)林氏 自幼出家 詣黃檗 參隱元隆琦得法 遁跡松溪白雲庵 至寧化 重興東山古刹 寺前長橋久頹 乃募金築造 後返黃檗 維護祖道 [五燈全書八十九 新續高僧傳四集五十六]
성원(性願) (1616-1673) 청대 임제종승. 자는 허백이며 강음(지금 강소에 속함) 임씨(林氏). 어릴적부터 출가했고 황벽에 나아가 은원융기(隱元隆琦)를 참해 득법했음. 송계 백운암으로 자취를 숨겼다가 영화(寧化)에 이르러 동산고찰(東山古刹)을 중흥했음. 사원 앞의 긴 다리가 오랫동안 쇠퇴하여 이에 모금하여 축조했음. 후에 황벽으로 돌아가 조도(祖道)를 유호(維護; 유지하고 보호)했음 [오등전서89. 신속고승전4집56].
【省元】 一宋代禮部試進士第一名稱省元 禮部屬尙書省 故稱 二元以後稱分省考試中式的第一名 [百度漢語] ▲道沖語錄下 今日檀越 張丈省元 巫丈省元 同聰藏主入山
성원(省元) 1. 송대 예부(禮部)에서 진사를 시험해 제1의 명칭이 성원임. 예부는 상서성에 속하는지라 고로 일컬음. 2. 원 이후 분성(分省) 고시 중식(中式; 합격)의 제1의 이름을 일컬음 [백도한어]. ▲도충어록하. 금일의 단월인 장장성원(張丈省元)ㆍ무장성원(巫丈省元)이 총장주(聰藏主)와 함께 입산하다.
【性原明】 明代臨濟宗僧慧明 號性原 詳見慧明
성원명(性原明) 명대 임제종승 혜명의 호가 성원이니 상세한 것은 혜명(慧明)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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