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省闈】 唐宋時 試進士由尙書省禮部主持 故稱 又稱禮闈 元以後 稱各行省主持的考試 中式者爲擧人 又稱鄕闈 [百度漢語] ▲宗門武庫 許知可 毘陵人 嘗獲鄕薦 省闈不利而歸 舟次吳江平望 夜夢 白衣人謂曰 汝無陰德所以不第
성위(省闈) 당ㆍ송 시 진사를 시험함은 상서성(尙書省) 예부의 주지(主持)를 말미암는지라 고로 일컬음. 또 명칭이 예위(禮闈)임. 원 이후론 각 행성(行省)에서 주지(主持)하는 고시를 일컬음. 중식자(中式者; 합격자)는 거인(擧人)이라 함. 또 명칭이 향위(鄕闈) [백도한어]. ▲종문무고. 허지가는 비릉 사람이다. 일찍이 향천(鄕薦)을 얻었으나 성위(省闈)에서 불리하여 돌아가는데 오강(吳江) 평망(平望)의 주차(舟次; 행선 도중)에서 밤에 꿈을 꾸었는데 백의(白衣)의 사람이 일러 가로되 너는 음덕이 없어 소이로 부제(不第; 불합격)했다.
【聖位】 三乘聖果之位 ▲註心賦三 如阿闍世王 及央掘魔羅比丘等 遇佛悟罪性空 得入聖位
성위(聖位) 3승(乘) 성과(聖果)의 위(位). ▲주심부3. 예컨대(如) 아사세왕 및 앙굴마라비구 등은 불타를 만나 죄성이 공했음을 깨치고 성위(聖位)에 득입(得入)했다.
【聖猷】 指佛道 ▲萬善同歸集序 今法慧院智如藏主 夙資仁性 躬踐聖猷
성유(聖猷) 불도를 가리킴. ▲만선동귀집서. 즉금의 법혜원 지여장주는 숙자(夙資; 예로부터의 자질)가 인성(仁性)이며 몸소 성유(聖猷)를 실천(踐)했다.
【性柔】 淸代臨濟宗僧 字三能 蜀西(四川西)楊氏 値戰亂 被虜入營 後歸依金提 發出塵志 依九龍半雲披薙 圓具 得法 雲寂 繼席本山 [黔南會燈錄三]
성유(性柔) 청대 임제종승. 자는 삼능이며 촉서(사천 서) 양씨. 전란을 만나 사로잡힘을 입어 입영(入營)했는데 후에 금제에게 귀의하고 속진을 벗어날 뜻을 발했음. 구룡반운(九龍半雲)에게 의지해 피치(披薙)하고 원구(圓具)하고 득법했음. 반운이 입적하자 본산을 계석(繼席)했음 [검남회등록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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