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音】 (?-1726) 淸代臨濟宗僧 瀋陽(今屬遼寧)人 俗姓李 字迦陵 號吹餘 少習儒學 專治性命之說 年二十四 投高陽毘盧眞一出家 其後 參理安寺之夢菴超格而得付法 初於京西大千佛寺弘法 未久遷住柏林寺 再移住理安 歸宗 大覺等諸刹 雍正元年(1723)春 謝事南遊 四年九月示寂於歸宗寺 諡號圓通妙智禪師 著有宗鑑法林 宗統一絲 禪宗雜毒海 語錄 語要等百餘卷 [宗鑑法林七十二 理安寺志五 同七 正源略集十二]
성음(性音) (?-1726) 청대 임제종승. 심양(지금 요녕에 속함) 사람이니 속성은 이(李)며 자는 가릉(迦陵)이며 호는 취여. 어릴 적에 유학을 학습하며 오로지 성명(性命)의 설을 배웠음(治). 나이 24에 고양 비로진일에게 투신해 출가했고 그 후에 이안사의 몽암초격(夢菴超格)을 참해 부법(付法)을 얻었음. 처음은 경서(京西) 대천불사에서 홍법했고 오래지 않아 백림사로 천주(遷住)했고 다시 이안ㆍ귀종ㆍ대각 등 여러 사찰로 이주했음. 옹정 원년(1723) 봄 사사(謝事)하고 남유(南遊)했다가 4년 9월 귀종사에서 시적했음. 시호는 원통묘지선사. 저서에 종감법림ㆍ종통일사ㆍ선종잡독해ㆍ어록ㆍ어요 등 백여 권이 있음 [종감법림72. 이안사지5, 동7. 정원약집12].
【聲音】 猶言話語 言語 ▲祖堂集八雲居 身上被什摩衣服 喫什摩飯食 合作什摩聲音
성음(聲音) 화어(話語)ㆍ언어라고 말함과 같음. ▲조당집8 운거. 신상에 어떤 의복을 입으며 어떤 반식(飯食)을 먹으며 합당히 어떤 성음(聲音)을 짓느냐.
【聖應】 佛陀之感應 ▲宗鏡錄二十九 觀己心之高廣 扣無窮之聖應
성응(聖應) 불타의 감응. ▲종경록29. 자기 마음의 고광(高廣)을 관하고 무궁한 성응(聖應)을 두드리다(扣).
【聖儀】 又曰尊儀 佛像也 ▲元賢廣錄十七 棟宇落成 但聖儀未備
성의(聖儀) 또 가로되 존의(尊儀)니 불상임. ▲원현광록17. 동우(棟宇; 집의 마룻대와 추녀 끝. 집채)를 낙성했으나 다만 성의(聖儀)을 갖추지 못했다.
【聖儀葑】 淸代臨濟宗僧 字聖儀 牧雲通門法嗣 [五燈全書七十六]
성의봉(聖儀葑) 청대 임제종승. 자가 성의며 목운통문의 법사 [오등전서76].
【省因】 宋代雲門宗僧 隨州智門光祚法嗣 住泉州雲臺 [續燈錄三]
성인(省因) 송대 운문종승. 수주 지문광조의 법사며 천주 운대에 거주했음 [속등록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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