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宿覺】 唐代僧人玄覺 赴曹溪參謁六祖慧能 初次見面 應對契合禪旨 六祖稱嘆善哉善哉 少留一宿而辭別 當時稱爲一宿覺 [五燈會元二 六祖壇經 傳燈錄五] 參永嘉一宿
일숙각(一宿覺) 당대 승인(僧人) 현각(玄覺)이 조계에 다다라 6조 혜능을 참알하여 초차(初次; 제1차) 견면(見面; 대면하여 상견)하고 응대하면서 선지에 계합하매 6조가 칭탄하여 선재선재라 했음. 소류(少留)하여 1숙(宿)하고 사별(辭別)했는데 당시에 호칭하기를 일숙각이라 했음 [오등회원2. 육조단경. 전등록5]. 영가일숙을 참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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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乘】 成佛唯一之敎也 乘爲車乘 以譬佛之敎法 敎法能載人運於涅槃岸 故謂之乘 法華經專說此一乘 △法華經方便品 十方佛土中 唯有一乘法 無二亦無三 除佛方便說 ▲禪林疏語考證一 法華曰 一乘者佛乘也 乘卽運載之義 佛說一乘之法 爲令衆生依此修行 出離生死苦海 運至涅槃彼岸 ▲信心銘 不好勞神 何用疏親 欲趣一乘 勿惡六塵 ▲黃檗傳心法要 從佛至祖 並不論別事 唯論一心 亦云一乘 所以十方諦求更無餘乘
일승(一乘) 성불할 유일한 교임. 승(乘)은 거승(車乘)이 되며 불타의 교법에 비유함. 교법이 능히 사람을 싣고 열반의 언덕으로 운행하는지라 고로 이를 일러 승이라 함. 법화경은 오로지 이 1승을 설함. △법화경 방편품. 시방의 불토 중에/ 오직 일승법만 있고/ 둘이 없고 또 셋이 없나니/ 불타의 방편설을 제한다. ▲선림소어고증1. 법화에 가로되 1승(乘)이란 것은 불승(佛乘)이다. 승(乘)은 곧 운재(運載)의 뜻이다. 불타가 1승의 법을 설하여 중생으로 하여금 이에 의해 수행하여 생사의 고해를 출리(出離)하여 운행해 열반의 언덕에 이르게 한다. ▲신심명. 정신을 노고롭게 함은 좋지 못하나니/ 어찌 성기거나 친함을 쓰리오/ 1승(乘)으로 나아가려 한다면/ 6진(塵)을 싫어하지 말아라. ▲황벽전심법요. 부처로부터 조사에 이르기까지 모두 다른 일을 논하지 않고 오직 일심을 논하나니 또한 이르되 1승(乘)이다. 소이로 시방에 체구(諦求; 자세히 구함)하여도 다시 여승(餘乘)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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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繩】 一條 ▲雲臥紀譚上 日化於市 以贍菴衆 須一繩爲率
일승(一繩) 일조(一條). ▲운와기담상. 날마다 시가에서 권화(勸化)하여 암자의 대중을 풍족(贍)하게 했는데 모름지기 일승(一繩)으로 진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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