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息】 人間之一呼吸也 ▲無異廣錄二十二 一息不來 刹那異世
일식(一息) 인간의 1호흡임. ▲무이광록22. 1식(息)이 오지 않으면 찰나에 다른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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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食頃】 謂如食頃 短促之時間 又作一食之頃 ▲紫栢尊者全集十七 度一食頃 如千百劫
일식경(一食頃) 이르자면 식경(食頃; 한 끼의 밥을 먹을 만한 짧은 시간)과 같음이니 단촉(短促)의 시간임. 또 일식지경(一食之頃)으로 지음. ▲자백존자전집17. 1식경(食頃)을 지냄이 천백겁(千百劫)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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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新】 禪林寶訓音義 日新 湯之盤銘曰 苟日新 日日新 又日新 然在彼學者 進業修德而轉新也 如沐其身滌除舊染之汚而自新也 此文出大學 ▲禪林寶訓一 不知將何以裨助性地 成日新之益乎
일신(日新) 선림보훈음의. 일신(日新) 탕(湯)의 반명(盤銘)에 가로되 구일신(苟日新) 일일신(日日新) 우일신(又日新). 그러나 저 학자에게 있어선 진업수덕(進業修德)하면서 더욱 새롭게 함임. 그 몸을 목욕함과 같이 구염(舊染)의 오염을 척제(滌除)하고 스스로 새롭게 함임. 이 글은 대학에 나옴. ▲선림보훈1. 알지 못하나니 무엇을 가져 성지(性地)를 비조(裨助; 도움)하여 일신(日新)의 이익을 이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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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愼】 宋代雲門宗僧 嗣雪竇重顯 住處州南明寺 [五燈會元十六 續傳燈錄六]
일신(日愼) 송대 운문종승. 설두중현을 이었고 처주 남명사에 주(住)했음 [오등회원16. 속전등록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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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新】 全部更新 ▲五燈全書三十宏智正覺 所至屋廬湫隘 師皆創闢一新
일신(一新) 전부 경신함. ▲오등전서30 굉지정각. 이르는 곳의 옥려(屋廬)가 추애(湫隘; 낮고 좁음)하면 스님이 모두 창벽(創闢; 개척)하고 일신(一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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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實境界】 悟一實之境界也 ▲宗鏡錄五 進趣大乘方便經云 佛言 一實境界者 謂衆生心體 從本已來 不生不滅
일실경계(一實境界) 일실의 경계를 깨침임. ▲종경록5. 진취대승방편경에 이르되 불타가 말씀하셨다. 일실경계(一實境界)란 것은 이르자면 중생의 심체가 종본이래로 불생불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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