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實觀】 一實之觀法也 實者 無顚倒 無虛妄 平等不二之實相 ▲宗鏡錄九十二 寶積經云 (中略)如是迦葉 百千萬劫 久習結業 以一實觀 卽皆消滅
일실관(一實觀) 일실의 관법임. 실이란 것은 전도가 없고 허망이 없는 평등불이(平等不二)의 실상임. ▲종경록92. 보적경에 이르되 (중략) 이와 같이 가섭이여, 백천만겁의 구습(久習)과 결업(結業)이 일실관(一實觀)으로 곧 모두 소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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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心】 ①卽一乘 ▲黃檗傳心法要 從佛至祖 並不論別事 唯論一心 亦云一乘 ②特指敎外別傳的禪法 ▲傳燈錄六江西道一 達磨大師從南天竺國來 躬至中華 傳上乘一心之法 令汝等開悟
일심(一心) ①곧 일승. ▲황벽전심법요. 부처로부터 조사에 이르기까지 모두 다른 일을 논하지 않고 오직 일심을 논하나니 또한 이르되 1승(乘)이다. ②특별히 교외별전의 선법을 가리킴. ▲전등록6 강서도일. 달마대사기 남천축국으로부터 와서 몸소 중화에 이르러 상승(上乘)의 일심(一心)의 법을 전하여 너희 등으로 하여금 개오(開悟)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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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尋】 乃古代之長度單位 伸張兩臂爲一尋 約等於八尺或六尺 亦有稱七尺者 ▲註心賦四 所以經云 佛言 我於諸法無所執故 得常光一尋 身眞金色
일심(一尋) 곧 고대의 장도단위(長度單位; 길이를 재는 단위). 두 팔을 신장(伸張)하여 1심(尋)으로 삼음. 대약 8척 혹 6척과 제등(齊等)함. 또한 7척을 일컫는 것도 있음. ▲주심부4. 소이로 경에 이르되 불타가 말씀했다. 내가 제법에 집착하는 바가 없는 고로 1심(尋)의 상광(常光)을 얻었고 몸은 진금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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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心敬禮】 敬禮三寶之心不二也 ▲智覺禪師自行錄 一心敬禮東方善德佛 盡東方法界一切諸佛
일심경례(一心敬禮) 3보에 경례하는 마음이 둘이 아님. ▲지각선사자행록. 일심(一心)으로 동방 선덕불과 온 동방법계의 일체제불에게 경례(敬禮)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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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心念佛】 念佛之心不二也 ▲無異廣錄二十二 又如一心念佛 幷修止觀法門 深達實相 皆可滅罪 惟參禪一門 最爲超拔 似滅罪疾 又不可以諸法門爲比對也
일심념불(一心念佛) 염불하는 마음이 둘이 아님. ▲무이광록22. 우여(又如) 일심으로 염불(一心念佛)하고 아울러 지관법문을 닦아 깊이 실상에 도달하면 모두 가히 죄를 멸한다. 오직 참선 1문(門)은 가장 초발(超拔; 出衆)하여 죄를 멸함의 빠름과 같은 것은 또 가히 모든 법문(法門)으로 비대(比對)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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