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餘】 宋代楊岐派僧 嗣保寧仁勇(嗣楊岐) 住隆興府景福寺 [五燈會元十九 續傳燈錄二十一]
일여(日餘) 송대 양기파승. 보녕인용(양기를 이었음)을 이었고 융흥부 경복사에 주(住)했음 [오등회원19. 속전등록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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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域】 日本人自稱本國也 ▲兀菴普寧語錄上 師因日域法眷 道舊鄕人 不忘徑山道聚之義 屢邀閑樂 累却復至 於景定庚申(1260) 暫與一遊
일역(日域) 일본인이 본국의 자칭임. ▲올암보녕어록상. 스님이, 일역(日域) 법권(法眷)과 도구향인(道舊鄕人)이 경산 도취(道聚)의 뜻을 잊지 못해 여러 차례 한락(閑樂)하기를 요구했고 여러 차례 물리쳤으나 다시 이름으로 인해 경정 경신(1260) 잠시 더불어 일유(一遊)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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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域洞上諸祖傳】 二卷 日本曹洞宗僧堪元自澄撰 成書於元祿六年(1693) 翌年刊行 此蒐集日本曹洞宗自道元以來四百餘年間 歷代傳燈諸祖計七十人之語句 行實 爲硏究日本曹洞宗之最古史料 今收錄於大日本佛敎全書第一一○冊
일역동상제조전(日域洞上諸祖傳) 2권. 일본 조동종승 감원자징(堪元自澄)이 찬(撰)했고 원록 6년(1693) 서책을 완성했고 다음해 간행했음. 이것은 일본 조동종 도원(道元) 이래로부터 4백여 년 간의 역대 전등제조(傳燈諸祖) 합계 70인의 어구와 행실을 수집했음. 일본 조동종을 연구할 최고(最古)의 사료(史料)가 됨. 지금 대일본불교전서 제110책에 수록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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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然】 高麗國僧見明字一然 詳見見明
일연(一然) 고려국승 견명의 자가 일연이니 상세한 것은 견명(見明)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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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緣】 一類之機緣 一種之因緣 ▲居士分燈錄下吳潛 潙山問懶安云 汝十二時當作何務 安云 牧牛 潙云 作麽生牧 安曰 一回入草去 驀鼻拽將來 此皆繫心一緣也
일연(一緣) 1류의 기연. 1종의 인연. ▲거사분등록하오잠. 위산이 나안(懶安)에게 물어 이르되 너는 12시에 마땅히 어떤 업무를 짓는냐. 나안이 이르되 목우(牧牛)합니다. 위산이 이르되 어떻게 목(牧; 치다)하는가. 나안이 가로되 1회 입초(入草)하면 콧구멍을 당겨 가지고 옵니다 했으니 이것은 모두 1연(緣)에 계심(繫心)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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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然見明】 高麗國僧見明字一然 詳見見明
일연견명(一然見明) 고려국승 견명의 자가 일연이니 상세한 것은 견명(見明)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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