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翁如】 宋代楊岐派僧慶如 號一翁 詳見慶如
일옹여(一翁如) 송대 양기파승 경여의 호가 일옹이니 상세한 것은 경여(慶如)를 보라.
) -->
【一翁院豪】 (1210-1280) 日本臨濟宗僧 名院豪 幼年出家 寬元元年(1243)入宋 登徑山禮謁無準 歸國住上野長樂寺 弘安四年八月寂 勅諡圓明佛演禪師
일옹원호(一翁院豪) (1210-1280) 일본 임제종승. 이름이 원호니 유년에 출가했음. 관원 원년(1243) 입송하여 경산에 올라 무준(無準)을 예알했음. 귀국하여 상야 장락사에 주(住)했고 홍안 4년 8월에 적(寂)했음. 칙시가 원명불연선사.
) -->
【一腰】 腰 量詞 古代用于指衣帶 相當于條 ▲五燈會元五道吾宗智 有施主施裩 藥山提起示衆曰 法身還具四大也無 有人道得 與他一腰裩 師曰 性地非空 空非性地 此是地大 三大亦然 山曰 與汝一腰裩
일요(一腰) 요(腰)는 양사니 고대에 의대(衣帶)를 가리킴에 사용했음. 조(條)에 상당함. ▲오등회원5 도오종지. 어떤 시주가 잠방이를 보시했다. 약산이 제기하고 시중해 이르되 법신이 도리어 4대(大)를 갖추느냐 또는 아니냐. 어떤 사람이 도득(道得)하면 그에게 1요곤(腰裩)을 주겠다. 스님이 가로되 성지(性地)는 공(空)이 아니며 공은 성지가 아닙니다. 이것은 이 지대(地大)며 3대(大)도 또한 그러합니다. 약산이 가로되 너에게 1요곤을 준다.
) -->
【日曜】 七曜之一 九曜之一 又作日天曜 日星 日精 爲密敎日天之眷屬 或謂與日天爲同體 胎藏現圖中 日曜右手執日輪 左掌覆置腰部 身著天衣 乘三白馬 [宿曜儀軌 北斗護摩法] ▲御選語錄十二 蟭螟豈健於鵬翼 螢照那齊於日曜
일요(日曜) 7요(曜)의 하나. 9요의 하나. 또 일천요(日天曜)ㆍ일성(日星)ㆍ일정(日精)으로 지음. 밀교 일천(日天)의 권속이 됨. 혹 이르기를 일천과 동체가 된다 함. 태장현도(胎藏現圖) 중 일요는 오른손에 일륜을 가졌고 왼쪽 손바닥에 요부(腰部)를 엎어 놓고 몸에 천의(天衣)를 입고 세 마리의 백마를 탔음 [수요의궤. 북두호마법]. ▲어선어록12. 초명(蟭螟)이 어찌 붕의 날개보다 튼튼하겠는가 형조(螢照; 형광의 비춤)가 어찌 일요(日曜)와 제등하겠는가.
'국역태화선학대사전 7책(ㅇ)'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7책(ㅇ) 887쪽 (0) | 2019.12.01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7책(ㅇ) 886쪽 (0) | 2019.12.01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7책(ㅇ) 884쪽 (0) | 2019.12.01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7책(ㅇ) 883쪽 (0) | 2019.12.01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7책(ㅇ) 882쪽 (0) | 2019.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