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容遠】 唐代僧 世稱日容和尙 衢州子湖利蹤法嗣 [傳燈錄十一 聯燈會要七]
일용원(日容遠) 당대승. 세칭 일용화상이니 구주 자호이종의 법사 [전등록11. 연등회요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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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用而不知】 易繫辭上 仁者見之謂之仁 知者見之謂之知 百姓日用而不知 故君子之道鮮矣 ▲五燈會元四睦州陳尊宿 師問秀才 先輩治甚經 才曰 治易 師曰 易中道 百姓日用而不知 且道 不知箇甚麽
일용이부지(日用而不知) 역 계사상(繫辭上) 인자(仁者)가 이를 보면 인(仁)이라고 이르고 지자(知者)가 이를보면 지(知)라고 이르나니 백성이 일용하면서 알지 못하므로 고로 군자의 도가 적다. ▲오등회원4 목주진존숙. 스님이 수재(秀才)에게 묻되 선배는 무슨 경을 익혔습니까(治). 수재가 가로되 역(易)을 익혔습니다. 스님이 가로되 역 중에 가로되 백성이 일용하면서 알지 못한다(日用而不知) 했는데 그래 말하시오 무엇을 알지 못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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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雨】 敎法之一味 譬之雨 佛雖說一味之法 然衆生隨機緣而有差別 如草木之於雨然 △法華藥草喩品 一雨所潤 而諸草木 各有差別 ▲續傳燈錄二開先善暹 問 一雨所潤 爲什麽萬木不同 師曰 羊羹雖美 衆口難調
일우(一雨) 교법의 1미(味)를 비에 비유함. 불타가 비록 1미의 법을 설하지만 그러나 중생이 기연(機緣) 따라 차별이 있음이 초목의 비와 같이 그러함. △법화 약초유품. 1우(雨)에 젖는 바이지만 여러 초목은 각기 차별이 있다. ▲속전등록2 개선선섬. 묻되 1우(雨)에 젖는 바이거늘 무엇 때문에 만목(萬木)이 부동(不同)합니까. 스님이 가로되 양갱(羊羹; 양고기 국)이 비록 맛있지만 뭇 입에 맞추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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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雨翁】 明代僧溥洽的法號 詳見溥洽
일우옹(一雨翁) 명대승 부흡의 법호니 상세한 것은 부흡(溥洽)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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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源】 以水源譬一個之原理也 ▲五燈會元十八薦福道英 是知萬法無根 欲窮者錯 一源絶迹 欲返者迷
일원(一源) 수원으로 1개의 원리에 비유함. ▲오등회원18 천복도영. 이로 알지니 만법이 뿌리가 없는지라 궁구하려는 자는 어긋나고 1원(源)은 자취가 끊긴지라 돌아가려는 자는 미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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