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異】 彼此皆同曰一 彼此皆異曰異 皆爲偏於一方之思想 ▲宗鏡錄八十四 當知眞如自性 非有無一異等相
일이(一異) 피차 모두 같음을 가로되 일(一)이며 피차 모두 다름을 가로되 이(異)니 모두 한 방면에 치우친 사상이 됨. ▲종경록84. 마땅히 알지니 진여의 자성은 유무일이(有無一異)등의 상(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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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益】 宋代楊岐派僧 世稱霅溪益 嗣保寧仁勇(嗣楊岐) 住安吉州上方寺 [五燈會元十九 續傳燈錄二十一]
일익(日益) 송대 양기파승. 세칭이 삽계익(霅溪益)이니 보녕인용(양기를 이었음)을 이었고 안길주 상방사에 주(住)했음 [오등회원19. 속전등록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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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印】 一印相也 一印契也 ▲圓悟語錄十四 此箇大法 三世諸佛同證 六代祖師共傳 一印印定 直指人心見性成佛 不立文字語句 謂之敎外別行單傳心印
일인(一印) 1인상(印相)임. 1인계(印契)임. ▲원오어록14. 이 대법은 삼세제불이 동증(同證)했고 6대(代) 조사가 공전(共傳)했다. 1인(印)으로 인정(印定)하여 바로 인심(人心)을 가리켜 성불하게 하고 문자어구를 세우지 않나니 이를 일러 교외(敎外)에 별행(別行)하는 단전(單傳)의 심인이라 한다.
【一引】 叢林儀式中 引率衆僧之一組僧侶 稱爲一引 ▲百丈淸規五謝掛塔 戒臘在上者 一人爲參頭 一人爲副參 參頭當具小圖習儀 三人一引 每引一人爲小參頭
일인(一引) 총림의 의식 중 중승의 1조(組)의 승려를 인솔함을 일컬어 1인(引)이라 함. ▲백장청규5 사괘탑. 계랍(戒臘)이 상(上)에 있는 자 1인을 참두(參頭)로 삼고 1인을 부참(副參)으로 삼는다. 참두는 마땅히 소도(小圖)를 구비해 습의(習儀)한다. 3인이 1인(引)이며 매인(每引)에 1인을 소참두(小參頭)로 삼는다.
【一人當千人】 以一人之力當千人 ▲重編曹洞五位下 超百億一句例者 卽絶續句也 亦云不來之句 亦云倒底一句 亦云一人當千人 亦云相應之句也
일인당천인(一人當千人) 1인의 힘으로 천 인을 당함. ▲중편조동오위하. 초백억일구(超百億一句)의 예(例)란 것은 곧 절속구(絶續句)며 또한 이르되 불래지구(不來之句)며 또한 이르되 도저일구(倒底一句)며 또한 이르되 일인당천인(一人當千人)며 또한 이르되 상응지구(相應之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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