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轉話】 猶一轉語 ▲傳燈錄二十五天台德韶 應須徹底 明達始得 不是問一則語 記一轉話 巧作道理 風雲水月 四六八對 便當佛法
일전화(一轉話) 일전어와 같음. ▲전등록25 천태덕소. 응당 꼭 철저히 명달(明達)해야 비로소 옳다. 1칙어를 묻고 1전화(轉話)를 기록하여 교묘히 도리를 지어 풍운수월과 사륙팔대(四六八對)로 바로 불법에 당함은 옳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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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截】 截 量詞 段也 ▲禪門拈頌集第四四五則 趙州路上見一幢子無一截 僧問 幢子一截 入地去也 上天去也 師云 也不上天 也不入地 僧云 向什麽處去 師云 撲落也
일절(一截) 절(截)은 양사니 단(段)임. ▲선문염송집 제445칙. 조주가 노상에서 1당자(幢子; 깃발)를 보았는데 1절(截)이 없었다. 중이 묻되 당자의 1절이 땅에 들어갔습니까, 하늘로 올라갔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또한 하늘에 오르지 않았고 또한 땅에 들지 않았다. 중이 이르되 어느 곳을 향해 갔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거꾸로 떨어졌다(撲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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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點子】 一點 子 後綴 ▲廣燈錄二十四上泉院古 萬同一點子 普潤徧娑婆
일점자(一點子) 1점이니 자는 후철. ▲광등록24 상천원고. 만동(萬同)의 1점자(點子)가 널리 적셔 사바에 두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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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楪】 楪 同碟 盛食物的小盤 ▲五宗錄三雲門 乃拈一楪菓子與一僧
일접(一楪) 접(楪)은 접(碟)과 같음. 먹을 물건을 담는 소반임. ▲오종록3 운문. 이에 1접(楪)의 과자를 집어 한 중에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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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程】 約計的道路里程 猶言一段路 ▲頌古聯珠通集二十八 困有眠床飢有飯 連聲何事呌師兄 明朝雪霽鼇山路 依舊一程還一程(象外超)
일정(一程) 약계(約計)의 도로의 이정(里程)이니 1단로(段路)라 말함과 같음. ▲송고연주통집28. 피곤하면 면상(眠床)이 있고 주리면 밥이 있거늘/ 연성(連聲)으로 무슨 일로 사형을 부르는가/ 내일 아침 눈이 개인 오산로(鼇山路)에/ 의구히 1정(程)으로 1정에 돌려준다 (상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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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頂】 頂 量詞 用于有頂器物 ▲五宗錄二潙山 不作潙山一頂笠 無繇得到莫傜村
일정(一頂) 정(頂)은 양사. 정(頂)이 있는 기물에 쓰임. ▲오종록2 위산. 1정(頂)의 삿갓을 만들지 않았거든 막요촌에 이름을 얻을 까닭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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