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種】 釋尊五姓之一 釋尊之祖稱甘蔗王 相傳其未經胎藏 乃由日照而生 故稱日種 [大日經疏十六 俱舍論光記二十七] ▲祖庭事苑四 世尊別姓有五 一瞿曇氏 二甘蔗氏 三日種氏 四舍夷氏 五釋迦氏
일종(日種) 석존 5성의 하나. 석존의 시조를 일컬어 감자왕(甘蔗王)이라 함. 서로 전하기를 그는 태장(胎藏)을 겪지 않고 이에 일조(日照)로 말미암아 출생한지라 고로 명칭이 일종(日種)임 [대일경소16. 구사론광기27]. ▲조정사원4. 세존의 별성(別姓)이 다섯이 있다. 1은 구담씨며 2는 감자씨며 3은 일종씨(日種氏)며 4는 사이씨며 5는 석가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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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種】 一樣 同樣 ▲敦煌本壇經 吾去已後 但依法修行 共吾在日一種 吾若在世 ▲祖堂集三慧忠 又問 一切人佛性 爲復一種 爲復有別
일종(一種) 한 모양. 같은 모양. ▲돈황본단경. 내가 떠난 이후에 다만 의법(依法)하여 수행하되 나와 함께 재일(在日)함과 일종(一種)이면 내가 재세(在世)함과 같다. ▲조당집3 혜충. 또 묻되 일체인의 불성은 다시 일종(一種)이 되는가, 다시 다름이 있음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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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座】 座 量詞 如一座寶塔 ▲禪門拈頌集第一○一八則 雲門杲頌 巍巍一座大彌盧 荷負非干氣力麁 縱使不隨言語會 却來當面受塗糊
일좌(一座) 좌는 양사니 예컨대(如) 1좌(座)의 보탑. ▲선문염송집 제1018칙. 운문고가 송하되 외외(巍巍)한 1좌(座)의 대미로(大彌盧; 미로는 須彌盧니 수미산)를/ 하부(荷負; 짊어짐)함은 기력의 큼에 상간하지 않는다/ 비록 언어를 따라 이회(理會)하지 않게 하더라도/ 돌아오면 당면에 도호(塗糊)를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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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坐食】 乃十二頭陀行之一 又作一食法 卽每日唯作一食 且一坐而進食 起後不再食 ▲永嘉禪宗集註上 旣依常乞食一坐食次第乞 則能於飮食而修止足也
일좌식(一坐食) 곧 12두타행의 하나. 또 1식법으로 지음. 곧 매일 오직 1식하되 다만 한 번 앉아 진식(進食; 喫飯)하고 일어난 후엔 다시 먹지 않음. ▲영가선종집주상. 이미 상걸식(常乞食)ㆍ1좌식(一坐食)ㆍ차제걸(次第乞)에 의하면 곧 능히 음식에서 지족(止足)을 수행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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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炷】 炷 量詞 用于計量線香 ▲百丈淸規七 聖僧前 燒香一炷 大展三拜 巡堂一匝 ▲平石如砥語錄 一炷淸香林下客 太平時節太平人
일주(一炷) 주(炷)는 양사니 선향(線香)의 계량에 씀. ▲백장청규7. 성승 앞에 1주(炷)를 소향하고 대전삼배(大展三拜)하고 한 바퀴 순당(巡堂)한다. ▲평석여지어록. 1주(炷)의 청향은 임하객이요 태평시절에 태평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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