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粥一飯】 僧家一日兩餐 早朝粥與齋時飯 合稱一粥一飯 ▲潙山語錄 仰山問 和尙百年後 有人問先師法道 如何祇對 師云 一粥一飯
일죽일반(一粥一飯) 승가의 하루의 양찬(兩餐)이니 아침의 죽과 재시의 밥을 합칭하여 1죽1반(一粥一飯)이라 함. ▲위산어록. 앙산이 묻되 화상의 백 년 후에 어떤 사람이 선사(先師)의 법도(法道)를 묻는다면 어떻게 지대(祇對; 대답)해야 합니까. 스님이 이르되 1죽1반(一粥一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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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衆】 所有人 大衆 指寺院所有僧人 ▲傳燈錄十六雪峰義存 古來有老宿引官人巡堂云 此一衆盡是學佛法僧 ▲惟則語錄一 今我現前一衆 有鼻皆直 有眼皆橫 面面相對 那箇不知
일중(一衆) 있는 바의 사람. 대중. 사원에 있는 바 승인을 가리킴. ▲전등록16 설봉의존. 고래에 어떤 노숙이 관인을 인도하여 순당(巡堂)하고 이르되 이 일중(一衆)은 모두 이 불법을 배우는 승인이다. ▲유칙어록1. 여금에 나의 현전(現前)하는 일중(一衆)은 코가 있으면 모두 일직(一直)하고 눈이 있으면 모두 가로놓였고 면면(面面)이 상대하거늘 어느 것이 알지 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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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中】 一堂 一座之義 乃禪宗於點茶時之用語 又稱點茶一中 卽設齋食時 於能容納全部人之堂中行點茶 ▲百丈淸規五 今晨齋退 就庫司點茶一中 特爲伏望 衆慈同垂降重
일중(一中) 1당(堂) 1좌(座)의 뜻이니 곧 선종에서 점다(點茶)할 때의 용어임. 또 명칭이 점다일중(點茶一中)이니 곧 재식을 베풀 때 능히 전부의 사람을 용납하는 당중(堂中)에서 점다를 행함. ▲백장청규5. 오늘 아침 재퇴(齋退)하면 고사(庫司)로 나아가 점다일중(點茶一中)합니다. 특별히 복망하오니 중자(衆慈)로 강중(降重)을 동수(同垂)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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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中劫】 古印度之計時單位 謂人壽之一增一減爲一小劫 合二十小劫 共計三萬三千六百萬年 稱爲一中劫 ▲佛祖歷代通載一 無間獄者 於鐵室內身一聚焰受極苦楚 彼壽量者 等一中劫
일중겁(一中劫) 고인도의 계시단위(計時單位)니 이르자면 인수(人壽)의 1증1감(一增一減)을 1소겁으로 삼고 20소겁을 합하면 공계(共計)가 3만3천6백만 년이며 일컬어 1중겁이라 함. ▲불조역대통재1. 무간옥이란 것은 철실(鐵室) 안의 몸이 한 무더기의 화염에 지극한 고초를 받는데 그 수량(壽量)이란 것이 1중겁(中劫)과 제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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