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中之運】 易豐卦 豐 亨 王假之 勿憂 宜日中 彖曰 日中則昃 月盈則食 天地盈虗與時消息 [禪林疏語考證四] ▲禪林疏語考證四 何意日中之運遽逢薄蝕之災
일중지운(日中之運) 역 풍괘(豐卦) 풍(豐) 형(亨; 順利)하다. 왕가지(王假之; 왕이 온다)니 우려하지 말라. 마땅히 일중(日中)이다. 단사(彖辭)에 이르되 해가 중천이면 곧 기울고 달이 차면 곧 이지러지나니 천지가 영허(盈虗)하면서 세월과 함께 소식(消息)한다 [선림소어고증4]. ▲선림소어고증4. 어찌 해 속의 운행(日中之運)이 급히 박식지재(薄蝕之災)를 만날 줄 뜻했겠는가.
) -->
【日中諷經】 中華齋罷諷經 可在日中 日本日中諷經 正在齋前 [象器箋十三]
일중풍경(日中諷經) 중화에선 재파(齋罷; 재를 마침)에 풍경하니 가히 일중에 있고 일본의 일중풍경은 바로 재전(齋前)에 있음 [상기전13].
) -->
【一卽六】 謂眼等六根之中 一根返於眞性 則餘五根亦得解脫也 ▲祖庭事苑六 一卽六 楞嚴(6) 文殊偈云 一根旣返源 六根成解脫 又元依一精明 分成六和合 一處成休復 六用皆不成 ▲廣燈錄十五風穴延昭 問 一卽六 六卽一 一六俱亡時如何 師云 一箭落雙鵰 進云 意旨如何 師云 身亡蹟謝
일즉륙(一卽六) 이르자면 안(眼) 등 6근(根) 중에 1근이 진성으로 돌아가면 곧 나머지 5근도 또한 또한 해탈을 얻음임. ▲조정사원6. 일즉륙(一卽六) 릉엄(6) 문수 게에 이르되 1근(根)이 이미 반원(返源)하니 6근이 해탈을 이룬다. 또 원래 1정명(精明)에 의해 나뉘어 6화합을 이루었거니와 1처(處)가 휴복(休復; 쉬어서 돌아감)을 이루니 6용(六用; 眼 등 6근의 用)이 다 이루어지지 않는다. ▲광등록15 풍혈연소. 묻되 1이 곧 6이며(一卽六) 6이 곧 1입니다. 1과 6이 모두 망할 땐 어떻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한 화살에 쌍조(雙鵰)가 떨어진다. 진운(進云)하되 의지(意旨)가 무엇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몸이 망하면 공적도 떨어진다(謝).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 7책(ㅇ)'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7책(ㅇ) 913쪽 (0) | 2019.12.02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7책(ㅇ) 912쪽 (0) | 2019.12.02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7책(ㅇ) 910쪽 (0) | 2019.12.02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7책(ㅇ) 909쪽 (0) | 2019.12.02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7책(ㅇ) 908쪽 (0) | 2019.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