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一諦) ☞ 일제(一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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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體】 外相雖異而其本性則一 故曰一體 ▲肇論 天地與我同根 萬物與我一體
일체(一體) 외상은 비록 다르나 그 본성은 곧 하나인지라 고로 가로되 일체임. ▲조론. 천지와 내가 동근(同根)이며 만물과 내가 일체(一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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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切】 該羅事物之稱 切 七計切 衆也 ▲緇門警訓註上 一切二字 六經無出 史記云一切皆高祖功臣 惠帝記云 一切滿秩 注云 如刀切物 苟取外面整齊 不稽內之長短巨細也 佛經用此二字 意義同此 ▲緇門警訓一 一切衆生皆有佛性 ▲雲門廣錄下 問一老宿 一切時中如何辨明 老宿云 喚什麽作一切時中 師云 釋迦老子道了也 彌勒猶自不知
일체(一切) 사물을 해라(該羅; 모조리 망라)함의 명칭. 체(切)는 칠계절(七計切; 체)이니 중(衆)임. ▲치문경훈주상. 일체(一切) 2자는 6경(經)에 나오지 않음. 사기에 이르되 일체(一切)가 모두 고조의 공신이다. 혜제기(惠帝記)에 이르되 일체만질(一切滿秩) 주운(注云) 칼로 물건을 자르면서(切) 다만(苟) 외면의 정제(整齊)만 취하고 내면의 장단과 거세(巨細)를 헤아리지 않음이다. 불경에서 이 2자를 사용함도 의의가 이와 같음. ▲치문경훈1. 일체중생(一切衆生)이 모두 불성이 있다. ▲운문광록하. 한 노숙에게 묻되 일체(一切)의 시중(時中)에 어떻게 변명합니까. 노숙이 이르되 무엇을 일러 일체의 시중이라고 합니까. 스님이 이르되 석가노자가 말해 마쳤건만 미륵이 오히려 스스로 알지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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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切經】 佛敎聖典之總名 或曰大藏經 省曰藏經 ▲宗鏡錄二十四 華嚴私記云 從如是我聞已來 乃至一切經中 菩薩衆 聲聞衆 莊嚴具 華幡幢蓋 七珍寶等事 並是如來淨業所起
일체경(一切經) 불교성전의 총명이니 혹은 가로되 대장경이며 줄여 가로되 장경임. ▲종경록24. 화엄사기에 이로되 여시아문 이래로부터 내지 일체경(一切經) 중의 보살중ㆍ성문중ㆍ장엄구ㆍ화번당개(華幡幢蓋)ㆍ7진보 등의 일은 모두 이 여래의 정업(淨業)으로 일으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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