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切世間】 總稱穢土之語 ▲宗鏡錄十三 華嚴離世間品 十種無下劣心中云 菩薩摩訶薩 又作是念 三世所有一切諸佛 一切佛法 一切衆生 一切國土 一切世間 一切三世 一切虛空界 一切法界 一切語言施設界 一切寂滅涅槃界 如是一切種種諸法 我當以一念相應慧 悉知悉覺 悉見悉證 悉修悉斷
일체세간(一切世間) 예토(穢土)를 총칭한 말임. ▲종경록13. 화엄이세간품 십종무하열심(十種無下劣心) 가운데 이르되 보살마하살은 또 이 생각을 짓는다. 삼세가 소유한 일체제불ㆍ일체불법ㆍ일체중생ㆍ일체국토ㆍ일체세간(一切世間)ㆍ일체삼세ㆍ일체허공계ㆍ일체법계ㆍ일체어언시설계ㆍ일체적멸열반계 이와 같은 일체 종종의 제법을 내가 마땅히 일념상응혜(一念相應慧)로 실지실각(悉知悉覺)하고 실견실증(悉見悉證)하고 실수실단(悉修悉斷)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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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切有爲法】 指有作爲有造作之一切因緣所生法 ▲永嘉證道歌 覺卽了不施功 一切有爲法不同 住相布施生天福 猶如仰箭射虛空 勢力盡箭還墜 招得來生不如意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 작위가 있고 조작이 있는 일체 인연의 소생법(所生法)을 가리킴. ▲영가증도가. 깨치면 곧 마침이라 공(功)을 베풀지 않지만/ 일체의 유위법(一切有爲法)이 한가지가 아니다/ 주상보시(住相布施)는 하늘에 태어날 복이지만/ 마치 화살을 우러러보며 허공에 쏨과 같다/ 세력이 다하면 화살은 도리어 떨어지나니/ 내생에 여의치 못함을 초득(招得; 초래)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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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切有情】 與一切衆生同 舊譯爲衆生 新譯爲有情 ▲大慧語錄五 若向這裏見得 不獨爲釋迦老子出氣 亦乃與生身父母出氣 不獨爲生身父母出氣 亦乃與一切有情出氣
일체유정(一切有情) 일체중생과 같음. 구역은 중생이 되고 신역은 유정이 됨. ▲대혜어록5. 만약 이 속을 향해 보아 얻는다면 오직 석가노자만 출기(出氣)함이 아니라 또한 곧 생신부모(生身父母)에게도 출기하여 주고 오직 생신부모만 출기함이 아니라 또한 곧 일체유정(一切有情)에게도 출기하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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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切義成】 又謂之一切義成就 悉達太子之譯名 ▲禪門諸祖師偈頌上 觀夫釋迦如來之埀迹也 淨法界身本無出沒 大悲願力示現受生 洎兜率陀天爲護明菩薩 降迦毘羅國號一切義成
일체의성(一切義成) 또 이를 일러 일체의성취니 실달태자의 역명(譯名)임. ▲선문제조사게송상. 관부(觀夫)컨대 여래의 수적(埀迹)은, 정법계신(淨法界身)은 본래 출몰이 없으나 대비원력으로 수생(受生)을 시현했다. 및 도솔타천에선 호명보살이 되었고 가비라국에 강탄하여선 호가 일체의성(一切義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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