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切萬法】 與一切諸法同 ▲宗鏡錄三 一切萬法 至理虛玄
일체만법(一切萬法) 일체제법과 같음. ▲종경록3. 일체만법(一切萬法)은 지리(至理)가 허현(虛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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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切無障礙】 言通達一切而無不及也 ▲永嘉禪宗集註下 如風行空中 一切無障礙也
일체무장애(一切無障礙) 말하자면 일체를 통달하여 미치지 않음이 없음. ▲영가선종집주하. 바람이 공중에 행함과 같이 일체무장애(一切無障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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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切法】 又名一切萬法 一切諸法 爲總該萬有之稱 ▲傳燈錄四保唐無住 據論文云 當知一切法 從本以來 離言說相 離名字相 離心緣相 畢竟平等 無有變異 唯有一心 故名眞如
일체법(一切法) 또 이름이 일체만법ㆍ일체제법이니 만유를 모두 갖춤의 명칭임. ▲전등록4 보당무주. 논문에 의거하건대 이르기를 마땅히 알지니 일체법(一切法)은 본래를 좇은 이래로 언설상을 여의었고 명자상을 여의었고 필경 평등하여 변이(變異)가 있지 않고 오직 일심만 있는지라 고로 이름이 진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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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體三寶】 三種三寶之一 又作同體三寶 同相三寶 三寶指佛法僧三者 名稱雖異 於其本體實同爲一 ▲宗鏡錄二十六 一體三寶者 只是一心 心性自能覺照卽佛寶 心體本自性離名法寶 心體無二卽僧寶 ▲傳燈錄二十八大珠慧海 心是佛不用將佛求佛 心是法不用將法求法 佛法無二和合爲僧 卽是一體三寶
일체삼보(一體三寶) 3종 3보의 하나. 또 동체삼보(同體三寶)ㆍ동상삼보(同相三寶)로 지음. 3보는 불법승 3자(者)를 가리키며 명칭은 비록 다르나 그 본체는 실로 같아서 하나가 됨. ▲종경록26. 일체삼보(一體三寶)란 것은 다만 이 일심이다. 심성(心性)이 스스로 능히 각조(覺照)함은 곧 불보며 심체(心體)가 본래 스스로 성리(性離)는 이름이 법보며 심체가 무이(無二)는 곧 승보다. ▲전등록28 대주혜해. 마음이 이 부처이므로 부처를 가지고 부처를 구함을 쓰지 않으며 마음이 이 법이므로 법을 가지고 법을 구함을 쓰지 않는다. 불과 법이 둘이 없어 화합하여 승이 되니 곧 이 일체삼보(一體三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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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體三身自性佛】 於己色身內歸依法報化三身佛也 ▲六祖壇經 吾與說一體三身自性佛 令汝等見三身了然 自悟自性 總隨我道 於自色身 歸依淸淨法身佛 於自色身 歸依圓滿報身佛 於自色身 歸依千百億化身佛
일체삼신자성불(一體三身自性佛) 자기의 색신 안에서 법보화(法報化) 3신불(三身佛)에 귀의함임. ▲육조단경. 내가 일체삼신자성불(一體三身自性佛)을 설해 주어 너희 등으로 하여금 3신이 요연(了然)함을 보아서 자성을 스스로 깨치게 하겠다. 모두 나의 말을 따르라. 자기의 색신에 청정법신불에 귀의한다. 자기의 색신에 원만보신불에 귀의한다. 자기의 색신에 천백억화신불에 귀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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