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切一心識】 梵名乾栗陀耶 十識之一 ▲宗鏡錄五十六 又釋摩訶衍論云 凡集一代聖說中異說契經 總有十種識 一者立一種識 總攝諸識 此中有四 一者立一切一心識 總攝諸識 所謂以一心識 遍於二種自在 無所不安立故
일체일심식(一切一心識) 범명은 건률다야(乾栗陀耶; 梵 hrdaya)니 10식의 하나. ▲종경록56. 또 석마하연론에 이르되 무릇 일대(一代) 성설(聖說) 중 이설(異說)의 계경을 모으면 모두 10종식(十種識)이 있다. 1자는 1종식을 세워 모든 식을 총섭한다. 이 중에 넷이 있다. 1자는 일체일심식(一切一心識)을 세워 모든 식을 총섭한다. 이른 바 1심식으로 2종 자재에 두루하여 안립하지 못하는 바가 없는 연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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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切諸法空】 十八空之一 又作一切法空 諸法空 卽於蘊處界等一切法 自相不定 離取相 ▲宗鏡錄十七 一切諸法空者 一切法有好有醜 有內有外 一切法有心生 故名爲有 無自體故空
일체제법공(一切諸法空) 18공의 하나. 또 일체법공ㆍ제법공으로 지음. 곧 온처계(蘊處界) 등 일체법에 자상(自相)이 부정(不定)이라 취상(取相)을 여읨. ▲종경록17. 일체제법공(一切諸法空)이란 것은 일체법에 유호유추(有好有醜)하고 유내유외(有內有外)하여 일체법에 심생(心生)이 있는지라 고로 이름하여 유(有)며 자체가 없는 고로 공(空)이다.
【一切諸佛】 總括三世十方諸佛之稱 ▲大慧語錄二十三 一切諸佛所有法輪 流通護持使無斷絶
일체제불(一切諸佛) 3세 시방제불을 총괄한 명칭. ▲대혜어록23. 일제제불(一切諸佛)이 소유한 법륜을 유통하고 호지하여 단절이 없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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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切種識】 八識之一 卽第八識之異名 又名種子識 言執持一切種子而不失之識也 ▲宗鏡錄六十三 一切種識者 卽是第八識 此識能持一切有爲之法種故
일체종식(一切種識) 8식의 하나. 곧 제8식의 다른 이름. 또 이름이 종자식이니 말하자면 일체종자를 집지(執持)하여 잃지 않는 식임. ▲종경록63. 일체종식(一切種識)이란 것은 곧 이 제8식이다. 이 식이 능히 일체 유위의 법종을 집지하는 연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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