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切智無畏】 佛四無畏之一 佛作是誠言 我是一切正智人 無有人天能如實難言 是法不知 乃至不見是微畏相 [法門名義集] ▲註心賦二 四無畏者 一一切智無畏 二漏盡無畏 三說障道無畏 四說盡苦道無畏
일체지무외(一切智無畏) 불타 4무외지의 하나. 불타가 이 성언(誠言)을 짓되 나는 이 일체정지인(一切正智人)이다. 인천(人天)이 능히 여실히 힐난하여 말하되 이 법을 알지 못한다고 함이 있지 않다. 내지 이 조금의 외상(畏相)도 보이지 않는다 [법문명의집]. ▲주심부2. 4무외란 것은 1은 일체지무외(一切智無畏)며 2는 누진무외며 3은 설장도무외며 4는 설진고도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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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切智心】 求一切智之心也 ▲宗鏡錄三十八 有十千阿僧祇淸淨功德 菩薩妙道之所成就 一切智心之所流出
일체지심(一切智心) 일체지를 구하는 마음임. ▲종경록38. 십천아승기(十千阿僧祇)의 청정한 공덕이 있나니 보살의 묘도(妙道)로 성취한 바며 일체지심(一切智心)이 유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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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切智人】 知一切者之意 佛之尊稱 ▲汾陽語錄二 羅睺羅行化 到摩竭國 手執一竿 竿懸一幡 在人前立 人問汝是什麽人 云 我是一切智人 衆皆無語 代云 自憐不覺醜
일체지인(一切智人) 일체를 아는 자의 뜻. 불타의 존칭. ▲분양어록2. 라후라가 행화(行化)하다가 마갈국에 이르렀다. 손에 1간(竿)을 가졌고 간에 1번(幡)을 매달아 사람들 앞에 서 있었다. 사람이 묻되 너는 이 어떤 사람인가. 이르되 나는 이 일체지인(一切智人)이다. 무리가 모두 말이 없었다. 대운(代云)하되 스스로 연민해 추함을 깨닫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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