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切智智】 三智中之一切智 混聲聞緣覺之智 故爲分別彼一切智而名佛智爲一切智智 大毘盧遮那成佛經疏一曰 梵云薩婆若那 卽是一切智智 ▲五宗錄三雲門 問 如何是敎意 師云 你看什麽經 僧云 般若經 師云 一切智智淸淨 還夢見未 僧云 一切智智淸淨且置 如何是敎意 師云 心不負人 面無慙色 放你三十棒
일체지지(一切智智) 3지(智) 중의 일체지(一切智)임. 성문과 연각의 지와 섞이므로 고로 그 일체지와 분별하여 불지(佛智)를 이름해 일체지지라 함. 대비로자나성불경소1에 가로되 범어로 이르되 살바야나(薩婆若那)는 곧 이 일체지지이다. ▲오종록3 운문. 묻되 무엇이 이 교의 뜻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네가 무슨 경을 보았는가. 중이 이르되 반야경입니다. 스님이 이르되 일체지지(一切智智)가 청정함을 도리어 꿈에라도 보았는가 아닌가. 중이 이르되 일체지지의 청정함은 그래 두고 무엇이 이 교의 뜻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마음에 사람을 저버림이 없으면 얼굴에 부끄러운 기색이 없다. 너에게 30방(棒)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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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切智地】 證得一切智之位 卽佛果位也 ▲惟則語錄二 由親近善知識 於念念中行菩薩行 究竟安住一切智地
일체지지(一切智地) 일체지를 증득한 위(位)니 곧 불과위임. ▲유칙어록2. 선지식을 친근함으로 말미암아 염념(念念) 중에 보살행을 행하고 구경(究竟) 일체지지(一切智地)에 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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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切智智淸淨】 大般若經一八四 復次 善現 色淸淨卽一切智智淸淨 一切智智淸淨卽色淸淨 何以故 是色淸淨與一切智智淸淨 無二無二分 無別無斷故 受想行識淸淨卽一切智智淸淨 一切智智淸淨卽受想行識淸淨 何以故 是受想行識淸淨與一切智智淸淨 無二無二分 無別無斷故 ▲雲門廣錄中 復拈起拄杖云 拄杖是體 燈籠是用 是分不分 不見道 一切智智淸淨
일체지지청정(一切智智淸淨) 대반야경184. 다시 다음에 선현(善現)이여, 색의 청정이 곧 일체지지의 청정(一切智智淸淨)이며 일체지지의 청정이 곧 색의 청정이다. 무슨 연고인가, 이 색의 청정과 일체지지의 청정이 둘이 없고 둘로 나눔이 없으며(無二無二分) 다름도 없고 단절됨도 없는 연고이다(無別無斷故). 수상행식(受想行識)의 청정이 곧 일체지지의 청정이며 일체지지의 청정이 곧 수상행식의 청정이다. 무슨 연고인가, 이 수상행식의 청정과 일체지지의 청정이 둘이 없고 둘로 나눔이 없으며 다름도 없고 단절됨도 없는 연고이다. ▲운문광록중. 다시 주장자를 집어 일으키고 이르되 주장자는 이 체며 등롱은 이 용이다. 이 나눔인가 나누지 않음인가. 말함을 보지 못했는가 일체지지가 청정(一切智智淸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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