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香炷】 線香之類 又有香氣之燈燭 ▲續傳燈錄十一崇福淸雅 磬敲寒月夜 香炷白雲朝
향주(香炷) 선향지류(線香之類)며 또 향기가 있는 등촉(燈燭). ▲속전등록11 숭복청아. 경고(磬敲)의 한월(寒月)의 밤이며 향주(香炷)의 백운의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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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香廚】 僧家之食廚 謂之香積香廚 蓋香者取香飯之義 參香飯 ▲御選語錄十九 著僧伽衣 喫香廚飯
향주(香廚) 승가의 식주(食廚; 주방)니 이를 일러 향적(香積)ㆍ향주(香廚)라 함. 대개 향이란 것은 향반(香飯)의 뜻을 취함. 향반을 참조하라. ▲어선어록19. 승가(僧伽)의 옷을 입고 향주(香廚)의 밥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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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香至國】 位於古代南印度境 東土禪宗初祖菩提達磨出生地 大師父香至王所治國土
향지국(香至國) 고대 남인도 경계에 위치했으며 동토 선종 초조 보리달마의 출생지니 대사의 부친 향지왕이 다스렸던 바의 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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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香至王】 古代南印度香至國王 東土禪宗初祖菩提達磨的父 師卽王之三子 [祖堂集二 傳燈錄三]
향지왕(香至王) 고대 남인도 향지국왕이니 동토 선종 초조 보리달마의 부친임. 스님은 곧 왕의 셋째아들 [조당집2. 전등록3].
【香塵】 六塵之一 謂栴檀沈水飮食之香 及男女身分所有香等 是名香塵 ▲永明唯心訣 眼根能作鼻佛事 色塵入定香塵起
향진(香塵) 6진(塵)의 하나. 이르자면 전단ㆍ침수ㆍ음식의 향 및 남녀 신분이 소유한 향 등이니 이 이름이 향진임. ▲영명유심결. 안근이 능히 비불사(鼻佛事)를 짓고 색진이 입정하여 향진(香塵)에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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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響臻】 應聲而至 響應歸附 ▲五燈全書六十二石雨明方 是冬結制 宿衲響臻
향진(響臻) 소리에 응해 이름. 향응(響應)하여 귀부(歸附)함. ▲오등전서62 석우명방. 이 겨울의 결제에 숙납(宿衲)이 향진(響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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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香饌】 謂忌日之齋食也 ▲勅修淸規二達磨忌 率比丘衆 營備香饌 以伸供養
향찬(香饌) 이르자면 기일(忌日)의 재식(齋食)임. ▲칙수청규2 달마기. 비구중(比丘衆)을 인솔하여 향찬(香饌)을 영비(營備)하여 공양을 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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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香刹】 佛寺也 香者 同香殿香室之香 刹者 梵語刹多羅之略 本爲柱之義 指塔上部之露盤等附屬柱 其後引申爲寺塔寺院 ▲廣燈錄十七谷隱蘊聰 或命駕香刹 時問輕安
향찰(香刹) 불사(佛寺)니 향이란 것은 향전(香殿)이나 향실(香室)의 향과 같으며 찰이란 것은 범어 찰다라(刹多羅)의 약칭이니 본래 주(柱)의 뜻이 됨. 탑 상부의 노반(露盤) 등의 부속주(附屬柱)를 가리키나 그 후 인신(引申; 轉義)하여 사탑(寺塔), 사원이 되었음. ▲광등록17 곡은온총. 혹은 향찰(香刹)로 명가(命駕)하여 때로 경안(輕安)을 문후(問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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