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實】 如語 實語 不妄語 不異語也 [緇門警訓註上] ▲緇門警訓一 旣啓三緘宜遵四實
사실(四實) 여어ㆍ실어ㆍ불망어ㆍ불이어 [치문경훈주상]. ▲치문경훈1. 이미 3함(緘)을 열었으니 마땅히 4실(實)을 준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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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悉檀】 佛之說法不出四悉檀也 悉檀 古師一譯爲成 謂以此四法成就衆生之佛道 故名 南岳解悉爲漢語普徧之義 檀爲梵言檀那之略 是施之義 佛以此四法普施衆生 故云悉檀 一世界悉檀 二爲人悉檀 三對治悉檀 四第一義悉檀 [玄應音義二 智度論一 法華玄義一 大乘義章二] ▲傳燈錄二十七天台智者 三十餘年晝夜宣演 生四種益 具四悉檀(悉 遍也 檀 翻名施 禪師之法 遍施有情 隨根得益如雲 世界悉檀生歡喜益云云)
사실단(四悉檀) 불타의 설법은 4실단을 벗어나지 않음. 실단(悉檀; 梵 si ddhānta)은 옛 스님이 한편으론 성(成)으로 번역했으니 이르자면 이 4법으로 중생의 불도를 성취하는지라 고로 이름함. 남악은 해석하기를 실(悉)은 한어의 보편의 뜻이 되고 단(檀)은 범언(梵言)의 단나(檀那)의 약칭이 되니 이는 시(施)의 뜻이다. 불타가 이 4법으로 중생에게 보시(普施)하는지라 고로 이르되 실단이다. 1은 세계실단(世界悉檀)이며 2는 위인실단(爲人悉檀)이며 3은 대치실단(對治悉檀)이며 4는 제일의실단(第一義悉檀)임 [현응음의2. 지도론1. 법화현의1. 대승의장2]. ▲전등록27 천태지자. 30여 년 동안 주야로 선연(宣演)하여 4종의 이익을 내고 4실단(悉檀)을 갖췄다(悉은 遍이며 檀은 번역한 이름이 施니 禪師의 법이 유정에게 두루 베풀어 근기 따라 이익을 얻음이 구름 같았다. 世界悉檀은 歡喜益을 낸다 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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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捨心】 四無量心之一 棄捨一切而無著也 ▲善慧大士錄二 雖行捨心 而不畢竟住於無著
사심(捨心) 4무량심의 하나. 일체를 기사(棄捨)하여 집착이 없음임. ▲선혜대사록2. 비록 사심(捨心)을 행하지만 필경 무착(無著)에 머물지 않는다.
【死心】 宋代黃龍派僧悟新 黃龍慧南下二世 自號死心叟 榜其居曰死心室 詳見悟新
사심(死心) 송대 황룡파승 오신은 황룡혜남하 2세며 자호가 사심수(死心叟)며 그의 거처를 방(榜)하여 가로되 사심실(死心室)이라 했으니 상세한 것은 오신(悟新)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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