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14쪽

태화당 2019. 11. 5. 10:25

四心慈悲喜捨之四無量心 爲霖旅泊菴稿四 維我世尊 四心無量

사심(四心) 자ㆍ비ㆍ희ㆍ사의 4무량심. 위림여박암고4. 오직 우리 세존만의 4무량심(心無量)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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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心新宋代黃龍派僧悟新字死心 詳見悟新

사심신(死心新) 송대 황룡파승 오신의 자가 사심이니 상세한 것은 오신(悟新)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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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心悟新禪師語錄一卷 宋代僧死心悟新(1044-1115)撰 紹興十一年(1 141)刊行 收於卍續藏第一二冊黃龍四家錄第三 內容編錄師初住雲巖之開堂語錄 住翠巖之廣化法語 再住雲巖之語錄 及住黃龍之語錄 小參示衆偈頌等

사심오신선사어록(死心悟新禪師語錄) 1. 송대승 사심오신(1044-1115)이 지었고 소흥 11(1141) 간행했음. 만속장 제120책의 황룡4가록의 제3에 수록되었음. 내용은 스님이 처음에 운암에 주()하면서의 개당어록ㆍ취암에 주()하면서의 광화법어(廣化法語)ㆍ다시 운암에 주()하면서의 어록 및 황룡에 주()하면서의 어록ㆍ소참ㆍ시중ㆍ게송 등을 편록(編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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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十九年謂世尊轉法輪四十九年(一說四十五年) 碧巖錄第二十八則 釋迦老子出世 四十九年未曾說一字 始從光耀土 終至跋提河 於是二中間 未甞說一字 恁麽道 且道 是說是不說 如今滿龍宮盈海藏 且作麽生是不說

사십구년(四十九年) 이르자면 세존이 49(일설에 45) 동안 전법륜했음. 벽암록 제28. 석가노자가 출세하여 49년 동안 일찍이 한 글자도 설하지 않았다. 처음 광요토(光耀土)로부터 마침인 발제하(跋提河)에 이르기까지 이 두 중간에 일찍이 한 글자도 설하지 않았다. 이렇게 말함은 그래 말하라 이 설인가 이 불설인가. 여금에 용궁에 가득하고 해장(海藏)에 가득하거늘 또 어떻게 이 불설(不說)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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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十九衍大衍之數 五燈會元十五西峯雲豁 故自四十九衍 以至於萬有一千五百二十 以窮天下之理 以盡天下之性 不異吾聖人之敎也

사십구연(四十九衍) 대연지수를 보라. 오등회원15 서봉운활. 고로 49()으로부터 만1525에 이르기까지 천하의 이()를 다하고 천하의 성()을 다하니 우리 성인의 교와 다르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