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思食】 四食之一 第六識相應之思心所 於可意境而生希望 意思資潤 諸根增長 又思想飮食 令人不死 如小兒視梁上懸囊 及望梅止渴等 [成唯識論四 大乘義章八] ▲宗鏡錄七十三 古師義門手鈔云 思食者 如饑饉之歲 小兒從母求食 啼而不止 母遂懸砂囊誑云 此是飯 兒七日諦視其囊 將爲是食 其母七日後 解下視之 其兒見是砂絶望 因此命終
사식(思食) 4식의 하나. 제6식이 상응하는 사심소(思心所)가 가의(可意; 뜻에 맞음)의 경계에 희망을 내어 의사(意思)가 자윤(資潤)하여 제근(諸根)이 증장함임. 또 음식을 사상(思想; 생각함)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죽지 않게 함이니 예컨대(如) 소아가 대들보 위에 매달린 주머니를 보거나 및 매화나무를 바라보고 갈증을 그치는 등임 [성유식론4. 대승의장8]. ▲종경록73. 고사(古師)의 의문수초(義門手鈔)에 이르되 사식(思食)이란 것은 예컨대(如) 기근의 해에 소아가 어미를 좇아 밥을 구하면서 울며 그치지 않자 어미가 드디어 모래주머니를 매달고는 속여 이르되 이것이 이 밥이다. 아이가 7일 동안 그 주머니를 자세히 보고 또한(將) 이 밥으로 삼았다. 그 어미가 7일 후에 풀어 내려서 그것을 보이자 그 아이가 이 모래임을 보고는 절망했고 이로 인해 목숨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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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食】 一段食 分分段段嚙碎而食者 香味觸三者爲體 尋常之食物也 二觸食 六識觸對可愛之境而生喜樂 以長養身心者 如眼之於美色乃至身之於軟滑是也 三思食 意識思好事而生樂 資益諸根者 四識食 地獄之衆生及無色界之有情等 以識資持命根者 已上四種爲世間食 [大乘義章八] ▲宗鏡錄五十 人間有四食 一段食 二更樂食 三念食 四識食
사식(四食) 1. 단식(段食) 분분단단(分分段段; 여러 조각으로 나눔)하여 물어 깨뜨려서 먹는 것이니 향ㆍ미ㆍ촉 3자가 체가 되며 심상의 식물(食物)임. 2. 촉식(觸食) 6식이 가애(可愛)의 경계를 촉대(觸對)하여 희락(喜樂)을 내어 몸과 마음을 장양(長養)하는 것. 예컨대(如) 눈의 미색 내지 몸의 연활(軟滑)이 이것임. 3. 사식(思食) 의식이 호사를 사유하여 낙을 내어 제근을 자익(資益)하는 것. 4. 식식(識食) 지옥의 중생 및 무색계의 유정 등이 식으로 명근을 자지(資持)하는 것. 이상의 4종은 세간의 식이 됨 [대승의장8]. ▲종경록50. 인간에 4식(食)이 있다. 1은 단식(段食)이며 2는 갱락식(更樂食)이며 3은 염식(念食)이며 4는 식식(識食)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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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史臣】 史官 ▲淸欲語錄五 史臣奉詔 纂緝始終
사신(史臣) 사관. ▲청욕어록5. 사신(史臣)이 조칙을 받들어 시종을 찬집(纂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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