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十二般若波羅蜜門】 六十華嚴經五十七(又八十華嚴經七十六 四十華嚴經三十一)云 時彼童子告善財言 善男子 我得菩薩解脫 名善知衆藝 我恒唱持入此解脫根本之字 唱阿字時 入般若波羅蜜門 名菩薩威德各別境界 唱羅字時 入般若波羅蜜門 名平等一味最上無邊 (中略)唱陀字時 入般若波羅蜜門 名一切法輪出生之藏 善男子 我唱如是入諸解脫根本字時 此四十二般若波羅蜜門爲首 入無量無數般若波羅蜜門 ▲大慧語錄九 以字不成 八字不是 彈指未終 普天匝地擊開四十二般若波羅蜜門 參透華嚴會中善知衆藝
사십이반야바라밀문(四十二般若波羅蜜門) 60화엄경57(또 80화엄경76, 40화엄경31)에 이르되 때에 그 동자가 선재에게 고해 말하되 선남자여 내가 보살해탈을 얻었으니 이름이 선지중예(善知衆藝)다. 내가 항상 창지(唱持)하여 이 해탈의 근본의 글자에 들어간다. 아자(阿字)를 창(唱)할 때 반야바라밀문에 들어가나니 이름이 보살위덕각별경계다. 라자(羅字)를 창할 때 반야바라밀문에 들어가나니 이름이 평등일미최상무변이다 (중략) 타자(陀字)를 창할 때 반야바라밀문에 들어가나니 이름이 일체법륜출생지장이다. 선남자여 내가 이와 같이 창하여 모든 해탈근본자에 들어갈 때 이 42반야바라밀문이 으뜸이 되어 무량무수한 반야바라밀문에 들어간다. ▲대혜어록9. 이자(以字)를 이루지 못하고 팔자(八字)도 이것이 아니니 손가락 퉁김을 마치지 아니하여서 보천잡지(普天匝地; 온 천지)에 42반야바라밀문(般若波羅蜜門)을 격개(擊開)하고 화엄회중의 선지중예(善知衆藝)를 참투(參透)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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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十二章經】 一卷 後漢迦葉摩騰竺法蘭共譯 就小大乘攝集四十二章者 佛敎流入中國最早翻譯之經典 收於大正藏第十七冊 ▲萬善同歸集上 四十二章經云 心道若行 何用行道
사십이장경(四十二章經) 1권. 후한 가섭마등(迦葉摩騰)과 축법란(竺法蘭)이 공역했음. 소대승(小大乘)으로 나아가 42장(章)을 섭집(攝集)한 것. 불교가 중국으로 유입하면서 가장 이른 번역의 경전임. 대정장 제17책에 수록되었음. ▲만선동귀집상. 사십이장경(四十二章經)에 이르되 심도(心道)를 만약 행한다면 어찌 행도(行道)를 쓰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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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十二品無明】 爲天台圓敎所斷之無明也 於十住 十行 十迴向 十地 等覺 妙覺之四十二位各斷一品之無明也 見四敎儀集註下 ▲紫栢集一 卽首楞嚴五十五位眞菩提路 自初信以至等覺 金剛道後 於四十二品無明 重重歷煆 無明煆盡 而妙覺始圓
사십이품무명(四十二品無明) 천태 원교에서 단절하는 바의 무명이 됨. 10주ㆍ10행ㆍ10회향ㆍ10지ㆍ등각ㆍ묘각의 42위에 각기 1품의 무명을 단절함임. 사교의집주하를 보라. ▲자백집1. 곧 수릉엄 55위가 참다운 보리로(菩提路)니 초신(初信)으로부터 등각ㆍ금강도(金剛道)에 이른 후 사십이품무명(四十二品無明)을 중중으로 역단(歷煆)하나니 무명을 단진(煆盡)하면 묘각이 비로소 원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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