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20쪽

태화당 2019. 11. 5. 10:29

瀉藥下劑藥 紫柏集三 故患弱病者 不可進之以瀉藥

사약(瀉藥) 설사약. 자백집3. 고로 약병(弱病)이 질환인 자에겐 가히 사약(瀉藥)을 진입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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師襄春秋時魯國的樂官 擅擊磬 也稱擊磬襄 也有一說是衛國樂官 亦稱師襄子 孔子曾向他學習彈琴 [百度百科] 史記四十七孔子世家 孔子學鼓琴師襄子 爲霖還山錄二 師襄無目看還的 師曠能聰聽似聾

사양(師襄) 춘추 시 노나라의 악관(樂官)이니 격경(擊磬)을 천단(擅斷)했으며 또한 명칭이 격경양(擊磬襄). 또 일설이 있으니 이는 위나라의 악관이라 하며 또 명칭이 사양자(師襄子). 공자가 일찍이 그를 향해 가서 탄금을 학습했음 [백도백과]. 사기47 공자세가. 공자가 사양자(師襄子)에게서 고금(鼓琴)을 배웠다. 위림환산록2. 사양(師襄)이 눈이 없으나 보면 도리어 표적이며 사광(師曠)이 능히 총명하나 들으매 귀머거리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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斜陽黃昏前要落山的太陽 頌古聯珠通集二十六 斜陽欲落未落處 盡是離人今古愁

사양(斜陽) 황혼 전 산에 떨어지려고 하는 태양. 송고연주통집26. 사양(斜陽)이 떨어지려다가 떨어지지 않는 곳에 모두 이 이별하는 사람의 금고의 우수(憂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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謝語感謝之語 又稱敘謝 續傳燈錄十九富弼居士 顒(脩顒)上堂謝語有曰 彼一期之誤 我亦將錯而就錯

사어(謝語) 감사의 말. 또 서사(敘謝)로 일컬음. 속전등록19 부필거사. (수옹)이 상당하여 사어(謝語), 말함이 있었으니 그의 1()의 착오로 나도 또한 착오를 가지고 착오로 나아갔다.

 

師彦五代後梁僧 俗姓許 閩中人 幼年出家 巖頭全豁法嗣 出居台州(今浙江臨海)丹丘瑞巖院 坐磐石 終日如愚 每自喚主人公 復應諾 乃曰 惺惺著 他後莫受人謾 師統衆嚴整 江表稱之 卒諡空照禪師 [宋高僧傳十三 五燈全書十三]

사언(師彦) 오대 후량승. 속성은 허며 민중(閩中) 사람. 어린 나이에 출가했고 암두전활(巖頭全豁)의 법사임. 출세해 대주(지금의 절강 임해) 단구(丹丘) 서암원(瑞巖院)에 거주하면서 반석에 앉아 종일 우둔한 것 같았고 매번 스스로 주인공을 부르고 다시 응낙하고는 곧 가로되 성성착(惺惺著)하라, 타후에 남의 속임을 받지 말아라 했음. 스님은 통중(統衆)하면서 엄정(嚴整)했고 강표(江表)에서 칭찬했음. 졸시(卒諡)는 공조선사 [송고승전13. 오등전서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