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沙翁海】 淸代臨濟宗僧慧海 字沙翁 詳見慧海
사옹해(沙翁海) 청대 임제종승 혜해의 자가 사옹이니 상세한 것은 혜해(慧海)를 보라.
) -->
【四盌】 興化存獎之四盌 莫熱盌鳴聲 中下機語 盌脫丘 無底語 盌脫曲 無圈繢語 盌 向上明他語 [五家宗旨纂要上]
사완(四盌) 흥화존장의 4완(盌)이니 막열완명성(莫熱盌鳴聲; 뜨거운 사발 울리는 소리를 하지 말아라)은 중하기어(中下機語; 중하 근기의 말)며 완탈구(盌脫丘)는 무저어(無底語; 바닥이 없는 말)며 완탈곡(盌脫曲)은 무권궤어(無圈繢語; 올가미가 없는 말)며 완(盌)은 향상명타어(向上明他語; 향상의 그것을 밝히는 말)임 [오가종지찬요상].
) -->
【四王】 指四天王 ▲五燈會元十五藥山彝肅 問 如何是不動尊 師曰 四王擡不起
사왕(四王) 4천왕을 가리킴. ▲오등회원15 약산이숙. 묻되 무엇이 이 부동존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4왕(王)이 들어도 일으키지 못한다.
) -->
【闍王】 阿闍世王之略 ▲宗鏡錄二十四 文殊滅色像 現虛空相 以化闍王 因得悟道
사왕(闍王) 아사세왕(阿闍世; 梵 Ajāta śatru)의 약칭. ▲종경록24. 문수가 색상(色像)을 멸하고 허공상(虛空相)을 나타내어 사왕(闍王)을 교화하자 인하여 오도함을 얻었다.
) -->
【闍王滅罪】 緇門警訓註下 摩竭陀國 頻婆王之子阿闍世 殺父心悔 以熱惱故 徧體生瘡 臭不可近 種種世藥 難以療之 耆婆勸王見佛 王卽詣佛前 慙愧悔罪 佛入月愛三味 放光照之 身瘡卽愈 逆罪消滅 ▲緇門警訓十 闍王滅罪婆藪除殃
사왕멸죄(闍王滅罪) 치문경훈주하. 마갈타국 빈바왕(頻婆王)의 아들 아사세(阿闍世)가 아버지를 죽이고 마음에 뉘우쳤는데 열뇌(熱惱)를 쓴 고로 온몸에 종기가 났다. 냄새가 나서 가히 접근하지 못했고 갖가지 세약(世藥)으로 그것을 치료하지 못했다. 기바(耆婆)가 왕에게 불타를 친견하라고 권했다. 왕이 곧 불타의 앞에 이르러 참괴(慙愧)하며 죄를 뉘우쳤다. 불타가 월애삼매(月愛三味)에 들어가 방광하여 그에게 비추자 신창(身瘡)이 곧 나았고 역죄(逆罪)가 소멸되었다. ▲치문경훈10. 사왕이 멸죄(闍王滅罪)하고 바수가 제앙(婆藪除殃)하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27쪽 (0) | 2019.11.05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26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24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23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22쪽 (0) | 2019.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