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闍王殺父】 祖庭事苑五 闍王殺父 涅槃(19)云 阿闍世王 其性弊惡 喜行殺戮 純以惡人而爲眷屬 父王無辜 橫加害逆 因害父已 心生悔熱 身諸瓔珞伎樂不御 心悔熱故 徧體生瘡 其瘡臭穢 不可附近 尋自念言 我今此身已受花報 地獄果報將近不遠 乃至求佛悔過 ▲續古尊宿語要二天衣懷 闍王殺父 圓悟無生 善星出家 生陷地獄 彼彼丈夫 莫自退屈
사왕살부(闍王殺父) 조정사원5. 사왕살부(闍王殺父) 열반경(19)에 이르되 아사세왕(阿闍世王)은 그 성질이 폐악(弊惡)하여 살륙을 행하기를 기뻐했다. 순전히 악인을 권속으로 삼았으며 부왕(父王)이 허물이 없건마는 비리(非理; 橫)로 해역(害逆)을 가했다. 인하여 부왕을 살해한 다음 마음에 회열(悔熱; 後悔煩熱)을 내어 몸에 모든 영락(瓔珞)과 기악(伎樂)을 가지지(御는 將) 않았다. 마음에 회열한 고로 온몸에 부스럼이 났으며 그 부스럼은 냄새가 나서 더러웠으므로 가히 가까이(附近)하지 못했다. 이윽고 스스로 생각해 말하되 나의 지금 이 몸은 이미 화보(花報; 實報인 果報를 받기 전에 받는 應報)를 받음이며 지옥의 과보가 거의 가까워서 멀지 않다. 내지 불타에게 구하며 과오를 뉘우쳤다. ▲속고존숙어요2 천의회. 사왕은 살부하고(闍王殺父) 원만히 무생을 깨쳤고 선성(善星)은 출가하여 산 채로 지옥에 빠졌다. 그와 그는 장부이니 스스로 퇴굴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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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王天】 見四天王天 ▲潙山警策句釋記下 六欲天者 一四王天 二忉利天 三夜摩天 四兜率天 五化樂天 六他化自在天
사왕천(四王天) 사천왕천을 보라. ▲위산경책구석기하. 6욕천(欲天)이란 것은 1은 사왕천(四王天)이며 2는 도리천이며 3은 야마천이며 4는 도솔천이며 5는 화락천이며 6은 타화자재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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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師巍】 五代後唐僧 號通玄 住泉州福淸院 嗣逍遙懷忠(嗣夾山善會) [傳燈錄二十 五燈會元六]
사외(師巍) 오대 후당승. 호는 통현이며 천주 복청원에 주(住)했고 소요회충(협산선회를 이었음)을 이었음 [전등록20. 오등회원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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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畏】 畏懼命之將終 五怖畏之第三 ▲五燈會元十八薦福道英 無生戀 無死畏 無佛求 無魔怖
사외(死畏) 목숨이 거의 끝남을 외구(畏懼; 두려워하다)함. 5포외(怖畏)의 제3. ▲오등회원18 천복도영. 생련(生戀; 삶을 연모함)이 없고 사외(死畏)가 없고 불타를 구함이 없고 마를 두려워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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