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辭違】 辭別 離別 辭 告別 違 離別也 又去也 ▲五宗錄二潙山 一日 辭師云 某甲辭違和尙 千里之外不離左右 師動容云 善爲
사위(辭違) 사별(辭別). 이별. 사(辭)는 고별이며 위(違)는 이별임. 또 떠남임. ▲오종록2 위산. 어느 날 스님에게 고별하며 이르되 모갑이 화상에게 사위(辭違; 고별하고 떠남)하지만 천 리 밖에서도 좌우를 여의지 않겠습니다. 스님이 얼굴을 움직이며 이르되 잘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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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舍衛國】 見舍衛 ▲古尊宿語錄十四趙州眞際 師因看金剛經次 僧便問 一切諸佛及諸佛阿耨菩提 皆從此經出 如何是此經 師云 金剛般若波羅蜜經 如是我聞 一時佛在舍衛國
사위국(舍衛國) 사위(舍衛)를 보라. ▲고존숙어록14 조주진제. 스님이 금강경을 보던 차에 중이 곧 묻되 일체제불 및 제불의 아뇩보리가 모두 이 경을 좇아 나온다 했는데 무엇이 이 경입니까 함으로 인해 스님이 이르되 금강반야바라밀경 여시아문 일시불재사위국(一時佛在舍衛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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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舍衛三億】 智度論九云 舍衛城中九億家 三億家眼見佛 三億家耳聞有佛而眼不見 三億家不聞不見 佛在舍衛國二十五年 而此衆生不聞不見 何況遠者 ▲宗鏡錄二十六 震旦一國 不覺不知 舍衛三億 不聞不見
사위삼억(舍衛三億) 지도론9에 이르되 사위성 중 9억 가(家)에 3억 가는 눈으로 불타를 보았고 3억 가는 귀로 불타가 있다 함을 들었지만 눈으로 보지 못했고 3억 가는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했다. 불타가 사위국에 있은 지 25년이거늘 여기의 중생이 듣지 못하고 보지 못했으니 어찌 하물며 먼 곳이겠는가. ▲종경록26. 진단(震旦)의 1국(國)에서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하며 사위삼억(舍衛三億)이 듣지 못하고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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