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有】 四有(中有 生有 本有 死有)之一 言本有之後 中有之前 壽命方盡時之色心也 ▲萬法歸心錄中 師曰 投胎識神 名爲中有 云何名爲中有 死有生有之間中陰
사유(死有) 사유(四有; 中有ㆍ生有ㆍ本有ㆍ死有)의 하나. 말하자면 본유의 뒤와 중유의 앞이니 수명이 바야흐로 다했을 때의 색심(色心)임. ▲만법귀심록중. 스님이 가로되 태에 투입한 식식(識神)을 이름해 중유(中有)다. 무엇을 이름해 중유인가 하면 사유(死有)와 생유(生有) 사이의 중음(中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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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有】 一生有 於諸趣結生之一刹那也 二本有 除生有之一刹那 死有一刹那前之餘位也 三死有 爲最後之一刹那 而中有之前也 四中有 死有與生有中間生起之身心也 欲界色界之有情皆具四有 [俱舍論九] ▲宗鏡錄七十四 身總四有 一生有 卽中有後本有前 正結生相續時 刹那五蘊起 名生有 二本有者 卽生有後死有前 於其中間所有五蘊皆名本有 以是本總報業所招故 俱舍頌云 本有爲死前 居生刹那後 三死有者 卽本有後中有前 將死正死諸蘊滅時 名死有 四中有者 卽死有後生有前 於兩中間有 故名爲中有
사유(四有) 1. 생유(生有) 제취(諸趣)에 결생(結生)하는 1찰나임. 2. 본유(本有) 생유을 제한 1찰나와 사유의 1찰나 전의 여위(餘位)임. 3. 사유(死有) 최후의 1찰나가 되며 중유의 전임. 4. 중유(中有) 사유와 생유의 중간에 생기(生起)하는 신심(身心)임. 욕계와 색계의 유정은 모두 4유를 갖춤 [구사론9]. ▲종경록74. 신(身)은 모두 4유(有)다. 1. 생유(生有) 곧 중유의 뒤와 본유의 앞이니 바로 결생(結生)하여 상속할 때 찰나에 5온(蘊)이 일어나며 이름이 생유다. 2. 본유(本有)란 것은 곧 생유의 뒤와 사유의 앞이니 그 중간에 있는 바 5온은 모두 이름이 본유다. 이 본(本)은 총보업(總報業)의 소치인 연고다. 구사송에 이르되 본유는 사전(死前)이 되며 거생(居生)의 찰나 후다. 3. 사유(死有)란 것은 곧 본유의 후와 중유의 전이니 장차 죽으려다가 바로 죽으면서 제온(諸蘊)이 없어질 때를 이름이 사유다. 4. 중유(中有)란 것은 사유의 후와 생유의 전이니 양(兩) 중간의 유인지라 고로 이름하여 중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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