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舍夷】 佛五姓之一 ▲祖庭事苑四 世尊別姓有五 一瞿曇氏 二甘蔗氏 三日種氏 四舍夷氏 五釋迦氏
사이(舍夷) 불 5성(姓)의 하나. ▲조정사원4. 세존의 별성(別姓)이 다섯이 있다. 1은 구담씨며 2는 감자씨며 3은 일종씨며 4는 사이씨(舍夷氏)며 5는 석가씨다.
) -->
【死而不弔】 祖庭事苑一 死而不吊 吊 當作弔(吊 弔的俗字) 多嘯切 說文曰 問終也 古之葬者 厚衣之以薪 从人持弓 會敺禽獸 禮記(第三檀弓上) 死而不弔者有三 畏壓溺 溺 謂憑河者也 ▲雲門廣錄中 有理不伸 死而不弔 有理能伸 罕遇奇人 置將一問來 代云 過
사이부조(死而不弔) 조정사원1. 사이부조(死而不吊) 조(吊)는 마땅히 조(弔; 吊는 弔의 俗字)로 지어야 하나니 다소절(多嘯切; 도)임. 설문에 가로되 문종(問終; 죽음을 慰問함)이니 옛적의 장사(葬事)는 풀(薪)로써 두터이 옷을 해 입고 종인(从人; 从은 從의 本字)이 활을 갖고 모여서 금수(禽獸)를 몰았다. 예기(禮記; 제3 檀弓上) 죽어도 조위하지 않는 자 셋이 있으니 외압닉(畏壓溺; 畏死者ㆍ壓死者ㆍ溺死者)이다. 닉(溺)은 이르자면 빙하(憑河; 憑은 馮과 같음. 徒涉이니 곧 배 없이 맨발로 강하를 건넘)하는 자임. ▲운문광록중. 도리가 있으나 펴지 못하면 죽어서도 조문을 하지 않고(死而不弔) 도리가 있어 능히 펴지만 기인(奇人)을 만남이 드물다. 한 질문을 두어 가지고 오너라. 대운(代云)하되 지났다(過).
) -->
【思益經】 思益梵天所問經之略名 四卷 秦羅什譯 思益者梵天之名 說大乘之實義而破小乘之偏小 收於大正藏第十五冊 ▲潙山警策句釋記上 思益經云 於諸衆生 生大悲心 令入正道 不求報恩 故名導師
사익경(思益經) 사익범천소문경의 약명. 4권. 진(秦) 라집(羅什)이 번역했음. 사익이란 것은 범천의 이름임. 대승의 실의(實義)를 설하여 소승의 편소(偏小)를 깨뜨렸음. 대정장 제15책에 수록되었음. ▲위산경책구석기상. 사익경(思益經)에 이르되 모든 중생에게 대비심을 내어 정도(正道)에 들게 하되 보은을 구하지 않는지라 고로 이름이 도사(導師)다.
) -->
【思益論】 指勝思惟梵天所問經論 思益梵天所問經之論書 四卷 天親菩薩造 北魏菩提流支譯 收於大正藏第二十六冊 ▲宗鏡錄九十九 思益論云 不見一切諸法 是菩提相 不證一法 而證諸法 是故說爲應正遍知
사익론(思益論) 승사유범천소문경론을 가리킴. 사익범천소문경의 논서임. 4권. 천친보살이 지었고 북위 보리류지(菩提流支)가 번역했으며 대정장 제26책에 수록되었음. ▲종경록99. 사익론(思益論)에 이르되 일체 제법을 보지 않음이 이 보리상(菩提相)이며 1법도 증득하지 않으면서 제법을 증득하는지라 이런 고로 설하기를 응정편지(應正遍知)라 한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40쪽 (0) | 2019.11.05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39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37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36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35쪽 (0) | 2019.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