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師一】 (1107-1176) 宋代楊岐派僧 字水庵 婺州(浙江金華)馬氏 年十六出家 從法雲善遵爲師 受具後 遊雲居 聞高庵夜參語 刻意踐之 逮見佛智端裕於西禪 浩然大徹 佛智笑而可之 後歷四郡 住持八院 乾道七年(1171) 自寶林遷淨慈 有語要一卷 [續傳燈錄三十一 普燈錄十九]
사일(師一) (1107-1176) 송대 양기파승. 자는 수암(水庵)이며 무주(절강 금화) 마씨. 나이 16에 출가해 법운선준을 수종(隨從)하다가 스승으로 삼았음. 수구(受具)한 후에 운거에 노닐었고 고암(高庵)의 야참어(夜參語)를 듣다가 뜻에 새겨 이를 실천했음. 서선(西禪)에서 불지단유(佛智端裕)를 참견함에 이르러 호연(浩然)히 크게 사무쳤으며 불지가 웃으며 그를 인가(印可)했음. 후에 4군(郡)을 경력하면서 8원(院)에 주지했고 건도 칠년(1171) 보림으로부터 정자로 옮겼음. 어요(語要) 1권이 있음 [속전등록31. 보등록19].
【社日】 古時祭祀土神的日子 一般在立春立秋後第五個戊日 間或有四時致祭者 [百度漢語] ▲正法眼藏二之上泐潭準 又社日示衆
사일(社日) 고시에 토지신을 제사하던 일자(日子; 날짜)니 일반으로 입춘과 입추 후 제5개 무일(戊日)에 있었음. 간혹 사시(四時)에 치제(致祭; 제사를 지내다)함도 있었음 [백도한어]. ▲정법안장2지상 늑담준. 또 사일(社日)에 시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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